주은의 옥문 드라마 트랙 그 두 번째입니다.
앨리스티어 너무 귀여워요... 당황하는 절단 구락부 애들도 너무 귀엽고...

비밀번호는 해당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 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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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트루프 Liberty에 수록된 드라마 트랙 그 두 번째의 번역입니다.

일촌 법사가 너무 귀엽고... 나는 얘가 당연히 너구리인줄 알았어...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보기: https://2iksetc.tistory.co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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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의 옥문 수록 드라마 트랙 01의 풀 버전 번역입니다.

해당 트랙을 갖고 계신 분만 접근 할 수 있도록 보호글 링크로 기재 대체 합니다.

비밀번호가 쉬워서 어떻게든 볼 수는 있겠지만 만일을 위해서...


유튜브 공개분 번역은 공개글로 아래 포스트에 공개중입니다.

https://2iks.tistory.com/entry/%EC%A0%88%EB%8B%A8-%EA%B5%AC%EB%9D%BD%EB%B6%80%EC%A3%BC%EC%9D%80%EC%9D%98-%EC%98%A5%EB%AC%B8-DRAMA-TRACK-01-%EC%9C%A0%ED%8A%9C%EB%B8%8C-%EA%B3%B5%EA%B0%9C%EB%B6%84


비밀번호는 해당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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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수록 드라마 트랙 풀 버전 번역입니다.

풀 버전 번역 기재는 트랙을 갖고 계신 분만 접근하실 수 있도록 보호글 링크로 대체합니다.

(사실 잘 하면... 어떻게든 보실 수는 있습니다....)


유튜브 공개분은 공개글로 아래 링크에 공개 중입니다.

https://2iks.tistory.com/entry/%EB%AA%A8%EB%AA%A8%ED%8A%B8%EB%A3%A8%ED%94%84Liberty-DRAMA-TRACK-01-%EC%9C%A0%ED%8A%9C%EB%B8%8C-%EA%B3%B5%EA%B0%9C%EB%B6%84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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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 구락부 주은의 옥문 앨범의 드라마 트랙 01입니다.

유튜브 공개분은 절반 정도가 잘려있고, 이 포스트는 유튜브 공개 분량만큼의 번역입니다.

전체 번역은 후에 비밀번호를 달아 보호글로 올릴 예정입니다.


모모트루프 드라마트랙 글에도 적었지만, 번역은 정말 순수 텍스트입니다.

저는 이제 자막이나 기타 등등의 무언가를 할 정도의 체력도 뭣도 없어요...

내용이 이렇구나 하고 들으시며 찬찬히 확인해 보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스즈메 너무 누나 사랑해서... 분명 나이차 많이 나는거겠죠. 저렇게까지 사이 좋을 정도면.

(나이차 안 나는 형제지간은 원래 주먹으로 형제애를 다지는 법입니다)

누님이 시집을 가고 요스즈메는 그 당시 많아봤자 13~14세였을 것 같으니

적어도 5~7살은 차이나지 않을까 싶고 그렇습니다. 누나가 얼마나 아꼈을까...

아... 아무튼 요스즈메의 진성 누나 사랑이 너무 느껴져서 저는 정말...

내가 누나하면 안 될까... 내가 누나 하면 안 될까 정말...(그만해)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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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트루프 리버티 앨범 드라마 트랙 01의 유튜브 공개 버전의 번역입니다.

드라마 트랙 번역을 할까 말까 하다가 시간이 나는대로 천천히 하기로 했습니다.

유튜브 공개 버전의 번역은 공개글로 올리지만 후에 올릴

앨범 버전 드라마 트랙은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보호글로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은 정말 순수 텍스트뿐입니다. 저는 이제 옛날처럼 자막을 할 정도로 체력도 시간도 없어요....

수고스럽겠지만 찬찬히 읽으시며 내용을 확인하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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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 잘 수 있는 곳에 도착했네요.



-가사-



이 몸 찢어발겨
이 피 바치리다
광기 남김없이 불태워
잿빛으로 물들여주마


사라지지 않는
장독의 근원
비극에 하염없이 우는
어린 시절 떠올린다

악의에 수축하는 뇌장 공명하고
책형에 처하는 사지 떨리고
도망칠 수 없는 기억이라는 감옥
그저 피는 꽃 보여 나 근심하네
혹은 이 어둠 동트지 않는 밤은 없으며
시들어 지더라도
부숴라 부숴라
원한의 한탄 함께 걸치고
오늘 밤도 울부짖는다

노래해라 노래해
죄인의 가락
함께 손을 잡고서...

어린 시절의 기억
사라지지 않는 죄와 벌
흘러 떨어지는
눈물도 꽃피운다


모든 것을 낳고
모든 것을 멸하고
모든 것을 짓밟고
땅을 기는 지옥


모든 것을 빼앗기고
모든 것을 잃고
모든 것을 가리킨다
재계를 하는 듯

비원의 이름 아래 우리들 모여
각성하려 하는 그 마음대로
다잡고 노래부른다면 이 몸 바쳐
비애에 물들어 지겠노라
해하는 망설임 모두 버리고
지금 비로소 외치리라
부숴라 부숴라
유품인 덧옷 하늘하늘 휘날리고
오늘 밤도 광기에 춤춘다

춤춰라 춤춰
죄인의 가락
서로의 손을 잡고...

어린 시절의 기억
사라지지 않는 죄와 벌
흘러 떨어지는
눈물 마를 때까지

비원의 꽃처럼
불타오르는 나의 마음
영원히 격화하는
참새의 울음 꽃핀다

다짐을 이루자
이 몸에 새기자
멎지 않는 이 노래를
죄인의 가락에 실어
Posted by ikasa
일본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지금 공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어제 손에 넣은 오토크로 CD들을 이제야 겨우 듣고 있네요.
굿즈와 라디오 드라마 후기는 나중에 시간이 날 때 올릴 예정입니다.

앨범 수록곡의 가사는 웹공개가 되어있지 않으므로 원문 가사 없이 번역만 기재합니다.


-가사-


그 날부터 나는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했어 어둠속에서

고향을 뛰쳐나와 줄곧 달려만 왔어
멈춰선 안된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사실 모르겠어 무엇이 맞는건지
헤매이면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해
작은 우리에게 제발 강한 힘을
닳아 헤진 신발과 발의 아픔을
쉬지 않고 달렸단 증거라 말해
무언가를 끊어내려는 듯이

발버둥 칠 수록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싶어져

이 길이 맞는지 틀리진 않은지
망설임과 분노를 모두 담아 노래할게

이상과 현실 이대로는 안 돼
맞지 않는 퍼즐 조각의 위치를 찾고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불안하고
두려움과 분함만이 쌓여가

갇힌 채 그대로인 마음
탈출구도 열쇠도 보이지 않아 시간이 걸릴 것만 같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꼭 빠져나올 수 있을거야
해피 엔딩 그 외엔 바라지 않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외쳐
초조함도 분한 충동도 힘으로
닳아 헤진 신발과 발의 아픔
쉬지 않고 달렸단 증거라 말해

지금껏 몰랐던 세계 속 불완전한 우리들
요령 좋게 살아갈 수 없으니까
멈춰서고 망설이기도 해
Posted by ikasa


無色の空と嗤う糸(무색의 하늘과 비웃는 실)

노노〈Vo.&Ba.〉 칸〈Gt.〉 쿠모오〈Dr.〉



-가사-


仄暗い深淵が横たわる

어스푸레한 심연이 드리우고

地の底に蠢くは烏合の衆

땅바닥에 움실거리는건 오합지졸

蓮池の花は静かに佇む

연못의 꽃은 조용히 떠다니고

生命の刹那を見つめて

생명의 찰나를 지켜보네

 

繰り返す不毛の年月に このまま終止符を

거듭되는 불모의 세월에 이대로 종지부를

繰り返し積み重なった戯言には 消滅を

거듭되어 쌓이는 헛소리에 소멸을

一滴

한 방울

そのまま 堕ちゆく

이렇게 떨어지네

絶望の深い闇の中

절망스럽고 깊은 어둠속에서

 

生と死の境界線 触れる時

생과 사의 경계선에 닿을 때

六道の輪廻へと往く業

육도윤회를 돌고 도는 업(카르마)

蓮池のほとり 無常を観ずる

연못가에서 무상함을 관철하네

真理 不条理を 携え

진리와 부조리를 거느리고

 

繰り返す不浄の魂に このまま終止符を

거듭하는 정화되지 않은 영혼에 이대로 종지부를

繰り返し騒ぎ立てるものに 更なる轟音を

거듭되는 소란에 새로운 굉음을

光る糸

빛나는 실은

果たして救済

과연 구원일지

新たなる地獄の入り口

또다른 지옥의 입구일지

 

繰り返す不毛の年月に このまま終止符を

거듭되는 불모의 세월에 이대로 종지부를

繰り返し積み重なった戯言には 消滅を

거듭하여 쌓이는 헛소리에 소멸을

一滴

한 방울

そのまま 堕ちゆく

이렇게 떨어지는

絶望の深い闇の中

절망스럽고 깊은 어둠속에서

 

紅蓮が 照らす因果

홍련이 비추는 인과

望むは 永遠の静寂

오직 바라는 것은 영원한 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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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SKAIZ(블래스카이즈)

디스바하 남작(통칭 “푸른수염 공”)〈Vo.〉 레네・융커〈Vn.〉


-가사-


甘い香りに導かれて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しき

이곳에 당도한 아름다운 꽃

さあ扉を開いてごらん

자아, 문을 열어보렴

鍵はほらその手に

열쇠는 그 손에 있단다

運命られた邂逅

운명처럼 정해진 해후

今宵 月せる

오늘 밤 달이 유혹하는

耽美なる祈りは

탐미로운 소원은

夜をたす譜に

밤을 채우는 노래에

紡がれた愛

자아내어진 Liebe(사랑)

 

蒼い薔薇の旋律

푸르른 장미의 Melodie(선율)

楽園

낙원으로 이끄는

美しい命をえて

아름다운 목숨을 찬양하며

永遠にく調べを

영원히 이어지는 선율을

おしい女神のため

아름다운 Meine liebe(여신)을 위해

狂おしい程に奏でよう

미칠 듯이 연주하자

 

儚い命を嘆くように

덧없는 목숨에 한탄하는 듯이

血に染まる一輪の薔薇

피에 젖는 한 떨기 장미

このきを癒せるなら

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면

でさえ

신마저 조롱하는

罪深き物語

죄악의 이야기

棘纏う闇へ

가시덤불로 덮인 어둠으로

調

이끄는 푸르른 선율

狂気満ちる音で

광기로 가득찬 음으로

綴られた愛

봉해진 Liebe(사랑)

 

程穢れた

추할 만큼 더럽혀진

世界への鎮魂歌

세계를 향한 Requiem(진혼가)

薔薇協奏曲

때를 놓쳐 핀 장미의 협주곡(Konzert)

らかにおう

소리 높여 노래하자

麗しい女神のため

아름다운 Meine liebe(여신)을 위해

極上の音よ鳴り響け

극상의 소리여 울려 퍼져라

 

月明かりの子守歌

달빛의 Wiegenlied(자장가)

聴衆

아름답게 피어나는 같은 Audienz(청중)

しいもので世界

아름다운 것으로 이 세계를

たそう

채우자

 

散り逝くその運命を

떨어져 지는 이 운명을

しむなら

한탄하며 괴로워할 것이라면

永久の祈りを捧げよう

영원한 기도를 바치자

 

薔薇旋律

푸르른 장미의 Melodie(선율)

낙원으로 이끄는

美しい命をえて

아름다운 목숨을 찬양하며

永遠にく調べを

영원히 이어지는 선율을

愛おしい女神のため

사랑스러운 Meine liebe(여신)을 위해

甘美なる

감미로운 어둠으로

この醜い世界が

이 추한 세상이

満たされる程に

가득찰 정도로

奏でよう

연주하자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