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체가 아무리 착해도 보증을 서거나 무덤친구 같이 해줄 애는 아니다. (사실 해줄 것 같긴 함)


그리려고 며칠 전부터 구상은 해뒀었는데 공식이 좀 배신을 때려서...

일촌법사의 심리를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 친구는 뭐가 하고 싶은건가.

"세상 사람 모두 내 친구로 만들고 싶다→싸우고나면 친구가 되는 법이지

→내가 짱이 돼서 다 패고 다니겠다" 이런 사고 흐름을 가진 것이 틀림 없다는 생각도 들 정도.


사실 카체를 따라갔다면 브레무지크의 단원들과만 친구가 되었겠지만

종지부를 얻으면 대의를 이룰 수 있다는 판단에 의한 행동이었겠지요.


카체가 일촌법사 너무 아껴서...ㅠㅠ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다.

잘 지냈으면 좋겠고 카체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p.s. 소재 출처는 기묘한 이야기 하카토모편. 저희 동아리의 교과서적인 영상입니다.

우리 동아리 사람이라면 하카토모 대사 정도는 외우고 다녀야 하는 법.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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