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키 곡은 청독하지 않고 공식 가사가 떴을 때 그것을 기준으로 번역하는 편입니다.

앨범 발매 요즘 잘 안하니까 최근 곡들은 공식 가사 당연히 없겠지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있는 곡이 있었네요.


이 곡은 개인적으로 추억이 있는 곡인데

인턴 일로 모 나라로 떠나는 날, 공항에서 밥을 먹다가

갑자기 해금 소식을 들었던 곡이거든요...

경유지에서 확인했더니 유튜브에 플레이 영상 올라와있어서

거의 울면서 돌려들었다...


이렇게 공식 가사보다 긴 서론을 적어버리게 되었다.

공식 가사 4줄밖에 안돼요. 이 아저씨 아무래도 이거에 맛들렸나봐.

제발 다 적어줘요. 아저씨빼고 아무도 못알아듣는단 말야......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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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0.09.2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요번에도 보컬곡 냈는데 가사 뜨면 해석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ikasa 2020.09.2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감사합니다!
      파리대왕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물론이지요. 나고리사에도 그렇고, 빨리 공식 가사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