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müsik(브레무지크)

카체 트로이메라이〈Vo.〉 포겔 콘체르트〈Gt.〉 에젤 나하트무지크〈Ba.〉 약트훈트 심포니에〈Dr.〉


-가사-



心のなかの暗い森に迷ったら

마음속 어두운 숲을 헤매고 있다면

をすまして パレードの音を探そう

귀를 기울여 퍼레이드 소리를 찾아보자

 

時計の街はせわしっく針 刻むけど

시계 마을은 분주하게 바늘을 똑딱이지만

君は君のリズムで 歩いていいんだ

너는 너의 리듬대로 걸으면 돼

 

まだまだ 旅は続く

아직아직 여행은 계속 되니까

はちいさな一歩

지금은 작은 한 걸음이지만

眩しい夢 つながる

눈부신 꿈으로 이어질거야

 

雨あがり 空の向こう

비 그친 하늘의 저편에서

小鳥の歌が聴こえる

작은 새의 노래가 들려와

君はもうひとりじゃない

너는 더 이상 혼자가 아냐

パレードはどこにだって

퍼레이드는 어디에나 있으니까

涙の欠片 集めて

눈물의 조각을 모아

ほほえみの種に変える

웃음의 씨앗으로 바꿔줄

メロディを届けるから

멜로디를 전해줄게

 

夕暮れの街 それぞれはみんな帰る道

노을지는 마을 모두 저마다의 길로 돌아가

見送ることしかできなくて

그저 지켜볼 뿐이어서

いた日々

풀 죽었던 날들

 

孤独な心 音に乗せて ともに行こう

고독한 마음을 소리에 실어 함께 걸어가자

音楽隊は進むよ たしかなテンポで

음악대는 나아가, 정확한 템포에 맞춰

 

黄昏時が過ぎて

황혼녘 지나

夜が世界 染めても

밤이 세계를 물들여도

天空に ひろがる

천공에 펼쳐지는

 

幾千に輝いている

반짝이는 수 천개의

아득한 날의 별빛

君もそう ひとりじゃない

너는 혼자가 아냐

かをらす灯り

누군가를 비추는 빛이야

 

歯車になれなかった

톱니바퀴가 되지 못한

動物たちは譜うよ

동물들은 노래를 해

しあわせを花束にして

행복을 꽃다발로 만들어서

 

過去の影は

과거의 그림자를

鮮やかな“現在”が 笑顔に塗り替える

선명한 지금이 미소로 덧칠해줄거야

 

夢と音色を紡いで あの街を目指してゆく

꿈과 음색을 자아내며 저 마을을 향해 가자

君はもうひとりじゃない

너는 더이상 혼자가 아냐

パレードはどこにだって

퍼레이드는 어디에든 있으니까

虹をかけて

무지개를 띄우며

 

涙の欠片 集めて

눈물의 조각을 모아서

ほほえみの種に変える

미소의 씨앗으로 바꾸는

メロディを届けるから

멜로디를 전해줄게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