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youtube.com/watch?v=bCtl2gi4Ayw

 

심장이 버티질 못했다. 최고.

 

 

-가사-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어디로든 달려갈 수 있는 에너지

어떻게 해서든 손에 넣을테니

뒤돌아 보지말고 달려라 믿고 있는 길을

 

아름다운 Rose 흐드러지게 피우자

영원으로 인도하는 Die Tur [각주:1]

푸른 달밤에 연주하는 광시곡(랩소디)

오늘 밤도 시작하자...

 

모두

사라져버려라

방해하는 놈들은 모두

미워

염세

논외

 

찾아라 찾아라 바라던 미지를

날려라 잡아라 이 손으로

마음대로 되지 않을거라면 필요없어

종지부뿐이야

어디에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맞이하러 가자 누구보다도 빨리

빼앗아 버리고 싶은 충동

전하자 이 노랫소리에 실어

 

증폭된 이 염오 [각주:2]

비뚤어진 박격[각주:3]의 노래

방해한다면 영원한 배척을

단죄와 속죄

주살[각주:4]하는 진에[각주:5]

 

부디 닿기를

따뜻한 노래를 부르자

다투기만해선 슬플 뿐이니까

이야기하자 이해하자

 

달콤한 초콜릿

비밀 PartyNight♧

근사한 미래로 바뀌어

빙글빙글 캔디 녹아가

이어지는 꿈의 내용을...

 

찾자 찾자 바라는 세상을

바꾸자 바꾸자 바람의 멜로디

누구도 방해하지 두지 않겠어

부탁해 종지부를 HAPPYEND♧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거기 있다면

아픔 씻어내는 노래를 부를게

원망의 그림자 짊어진 심연

이 숙원 불탄 채 사라져라

 

추하게 울리는

우둔한 서푼짜리 연극

울리는 잡음(노이즈)은 아아...

실을 끊고

 

찾아라 찾아라 바란다면

깨달아라 깨달아라 그 어리석음

정적 그 바닥에 떨어지면 그곳이

누구나가 원하는 종언(종지부)

어디에 있어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열반적정 이 손으로

또 하나 되돌리면 무상하게

조용히 그 숙명으로 돌아가라

  1. (獨)문 [본문으로]
  2. 마음으로부터 싫어하여 미워함 [본문으로]
  3. 남의 주장이나 이론을 비난 혹은 공격함 [본문으로]
  4. 죄를 물어 죽임 [본문으로]
  5. 자기 뜻이 어그러지는 것을 노여워 함. 불교 십악의 하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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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들어 오토크로 공식이 올린 공지는

1. 클리어카드 포토 콘테스트 결과 발표

2. 2차창작 가이드 라인 발표

3. 누이구루미(인형) 발매

이 세 가지입니다.

머지않아 6월인데 이게 말이나 되냐......


심지어 오토기노 우라 갱신 빈도도 은근슬쩍 줄어들어서

좀 섭섭하기도 하면서 이러다 프로젝트 중도종료될까봐 무섭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마도 코로나때문이 아닐까...

사실 콜라보 카페나 팝업 스토어나 자/타사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 기획이나

새 굿즈 라인업 발매 기타등등이 예정되어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연기되어서 공지를 못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그런 부질없는 희망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릴없이 기다리는 것도 답답하므로

예전부터 하려다가

1. 귀찮아서

2. 영상을 공식 링크로 대체하기가 애매해서

(아래에 올릴 영상들은 모두 이벤트 기간에 개인 멘션으로 발송된 영상)

미루고 미루던, 2018년 하반기에 있었던 성우 공개 이벤트의

영상 아카이브와 번역을 게재하고자 합니다.


아래 모든 영상의 출처는 산엑스와 일본컬럼비아의 저작물,

오토기노 우타의 공식 트위터 계정(@Otogi_no_ut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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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크로 앨범 제2시리즈(라이브 배틀편) 

브레무지크&절단구락부 드라마 트랙 02 번역입니다.


글의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 (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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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뜻은 '환상적인 밤'정도 될 것 같습니다.


브레무지크 친구들 너무 천사라 번역하다 소름이 돋았다. 

(오타쿠에겐 흔히 있는 일이니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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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크로 앨범 제2시리즈(라이브 배틀편) 

브레무지크&절단구락부 드라마 트랙 01의 유튜브 공개분 번역입니다.

 

음원을 사야하는데... 아직 안 샀네요. 

풀버전 번역과 기타등등은 제가 음원을 사서 듣는 날 올라옵니다.

요즘 시체같이 살아서 언제 들을 시간이 나서 들을진 모르겠지만...

 

*추기(191004)

드디어 음원 샀습니다... 근데 유튜브 공개분이 풀버전이었네요.

드씨 한 편을 다 풀어주다니 공식의 친절함 대체 어디까지인가.

 

 

더보기

 

일어나일어나…! 코츠즈라!

 

으음이불 돌려줘

으응? 잘 자형님

 

잘 자, 가 아니라 좋은 아침, 이다.

정신 차려. 벌써 아침이야.

 

좀만 더

 

안 돼! , 일어나! 슬슬 주인님도 눈을 뜨실 시간이야.

 

아아이이부우우울….

 

너는 정말 아침에 약하구나. , 만세 해, 만세!

 

만세~

 

형님 너무 거칠어

 

그럼 스스로 움직여!

~ 움직이지 마, 그 쪽은 움직이지 마!

 

고마워~ 형님. 앞으로는 매일 옷 갈아 입혀줘.

, 갈아 입히는 동안엔 안 깨워도 돼~

 

바보 같은 소리. 오늘은 급하니까 특별히 해준거야. , 가자.

 

네에~

 

 

 

주인님, 실례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주인님. 벌써 일어나셨군요. 죄송합니다. 이 녀석이 좀처럼 일어나질 않아서

 

안녕, 주인님. 늦어서 미안해.

 

괜찮아. 평소보다 좀 빨리 눈을 떴을 뿐이야. 안녕, 둘 다.

 

편지를 쓰고 계셨던 겁니까?

 

. 누님을 만나게 되면 여행을 하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해주고 싶어서.

 

최근에 만났던 이상한 파란 사람 얘기??

 

. 특이한 분이기는 했지만 누님의 노래를 알고 있다고했어. 일단은 날 격려해 주려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때는 어디에 가신건가 하고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미안글이라도 남겨뒀어야 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이어서 미처 생각을 못했군.

 

아뇨, 주인님이 사과하실 일이 아닙니다! 저희도 너무 놀란 나머지 그 가게를 보지 못해서

 

형님,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다 날려버릴 듯한 기세로 뛰어다녔었지~

 

그러는 너는 이성을 잃고 쓰레기통까지 뒤지지 않았나.

 

그건~ 뮤트가 됐을지도 모르겠다 싶어서 그런거지~

 

그런데 왜 하필 쓰레기통이야? 주인님이 그런 데에 들어가실리가 없잖나, 실례되게

 

둘 다 그렇게 나를 열심히 찾아줬구나. 고마워.

 

아닙니다. 앞으로는 날씨의 변화에도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 , 슬슬 출발할까. 나도 짐을 꾸릴게.

 

 

 

오늘은 오랜만에 날이 개서 좋네.

 

그렇네. 날씨 엄청 좋다~

 

있지, 머지않아 다음 마을이지?

 

전에 있던 마을에서 들었기로는 앞으로 한 두 시간 정도 아냐?

 

그 정도면 날씨도 좋으니 천천히 걸어가자.

 

그렇지~ 또 서두르다간 누구누구 씨가 미아가 될 지도 모르니까~ 요전엔 구멍 속에 떨어졌어~라 하지 않았었나?

 

이번에 길을 잃은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거야! 그나저나 포겔, 안 믿고 있지?

 

네네~ 믿고 있습니다요~ 구멍 속으로 떨어졌는데 병원이 있고 토끼 탈 쓴 사람이 있었다고?

 

아 진짜! 안 믿고 있잖아!

 

그쯤 해둬~ 있지, 다음 마을에 도착하기 전에 이 근처에서 연습하고 가지 않을래?

 

좋아!

 

좋은데? 하고 가자.

 

그렇지. 그럼 저기 탁트인 곳에서 할까?

 

 

 

모처럼이니 연습하는 겸 새로운 곡도 만들어 보는건 어때?

 

좋네 그거!

 

맞다, 포겔.

 

뭔데?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도둑이 때리려고 한걸 포겔이 막아줬지?

 

? 그게 왜?

 

근데마을에서 노래할 때는 그 때 주먹을 막았던 벽 같은거 안 나오잖아? ?

 

?

 

? 다들 알아?

 

그건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으니까뭐라고 설명해야해?

 

노래의 힘은 안 내고 소리만 내보내는느낌인가…?

 

그런 느낌이지.

 

맞아맞아.

 

다들 그런 엄청난게 되는구나…! 혹시 다들 지금까지 그래왔어?

 

애당초 나는 너희랑 만나기 전까진 연주로 벌어먹고 살아왔다구?

연주할 때 힘을 쓰면 사람들이 들을 수가 없잖아?

 

…! 그렇긴 하지.

 

나도 노래의 힘으로 악단장님이나 왕에게 인정받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악단에 들어간 이후로는 한 번도 힘을 쓰지 않았어.

 

나도 가끔씩 여동생한테 연주를 들려주다보니 어느 순간 소리만 낼 수 있게 됐어.

 

몰랐어…!

 

카체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잘 안 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

나도 처음엔 못했어.

 

노래할 기회가 많아질수록 잘 할 수 있게 될 거야.

그리고, 카체의 치유 능력이라면 아무도 곤란해지지 않을테고 말이야.

 

맞아맞아, 오히려 좋아하겠지.

 

, 그러면악기 꺼내는 방법도 몰라, 카체?

 

악기는 여기 있는데…?

 

악기를 꺼내…? 무슨 소리야, 포겔.

 

무슨 얘기야?

 

뭐야, 다들 몰라? 설명보단 해보는게 빠르겠다. 봐봐!

 

나침반?

 

우와!!

 

, 악기로 바뀌었어! ?

 

이건 내가 노래의 힘을 주입하면 나오는 악기야. 평범한 악기랑은 다르게 나밖에 못만지지만.

 

~ 이거 어떻게 된거야? 진짜 손이 그냥 통과하는데?

그 나침반에 비밀이 있는거야?

 

아니, 그건 아닐거야. 하는 방법 알려준 사람은 전혀 다른 물건을 쓰고 있었거든.

평소에 아끼던 물건이면 더 하기가 쉽다고 그랬던 것 같아.

 

아끼는 물건이라깨끗하게 닦여있네. 소중한거구나.

 

. ‘철새동료에게 예전에 받은거야.

 

아끼는 물건이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어?

 

노래의 힘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너희 둘이라면 아마도?

 

그럼 나는 악단 시절부터 쓰던 장갑으로 해볼까?

 

나는 이 여동생이 만들어준 부적.

 

그럼 물건에 힘을 집중시켜봐. 악기 형태는 항상 우리가 들고다니는 악기를 생각하면 돼.

 

그렇구나. 좋아.

 

아니, 그렇게 용쓰지 않아도

 

!

 

에잇!

 

!! 나도 됐다!!

 

!! 진짜 악기가 나왔어!!

 

, 했네!!

 

다들 굉장하다!!

 

소리도 똑같네.

 

, 이거 편리한데?

 

있지, 이거 나도 언젠가 할 수 있겠지?

 

! 그 전에 너는 일단 힘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되는게 먼저잖아?

 

그거야 물론열심히 할거지만.

 

, 힘내! 이제 됐지?

 

!

 

!

 

? 악기 꺼냈는데 바로 넣는거야?

 

. 편리하긴한데 진짜 악기쪽이 좋거든. 손에 익기도 하고.

 

이건 여행 시작 때부터 써온 악기기도 하고. 모양은 같아도 이쪽이 더 좋아.

 

나도 동감이야. 너희랑 연주하기 위해 들고다니는 악기라 생각하면 좀 무거워도 즐거워.

 

그렇구나! 더 강해져서 악기를 꺼낼 수 있게 돼도, 나도 이 아코디언을 더 좋아할거야!

 

이 힘은 만약에의 상황을 위해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그렇지. 라이브 배틀 때나 악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도움이 되겠어.

 

, 그런거지.

 

라이브 배틀인가나도 그 전까진 할 수 있게 해야지.

 

서두르지 말고 힘내자, 꼬맹아!

 

! 하지만 혹시종지부를 찾고있는 우타이비토와 만나면 정말 싸워야하는 걸까?

 

그건아무도 아직 경험이 없으니까 짐작이 안 가네.

 

안 싸우는 방법은 없을까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라이브 배틀을 걱정해도 아무 것도 안 돼. , 연습하자!

 

!/!

 

 

 

어젯밤 숙소는 나쁘지 않았지요.

종업원도 친절했고 침구도 푹신한 것이, 입구부터 방까지의 동선은 좀 고려의 여지가 있군요.

 

~ 형님은 항상 사무적인 생각만 한다니까.

숙소에 있는 동안만이라도 신경 안 쓰고 쉬면 좋을텐데.

 

오오츠즈라는 숙소에 갈 때마다 수첩에 적고 있지.

참새의 거처로 돌아가면 내게도 보여주지 않으련?

 

물론입니다!

주인님이 차기 당주가 되시는 날에 도움이 되도록 매일매일 깨달은 것에 대해 적고 있습니다!

 

우와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뭘 하나 했더니만

? 뭐 안 들려?

주인님, 형님, 봐봐. 저기.

 

브레이크 후에 나랑 유니존하는 느낌으로 말야.

 

, 그러면 하기 쉬울 것 같아! 고마워, 포겔!

 

약트, 지금 곡 처음부터 다시 해보지 않을래? 조금 더 템포를 높이고 싶어서.

 

! 그럼 카운트 세는게 좋겠다.

 

악기를 들고 있는 4인조로군요.

아무래도 연주 연습을 하는 것 같군요.

 

이런 곳에서 말이니?

 

. 어쩌면

 

우타이비토일지도 모르겠네.

주인님.

 

. 가자. 둘 다.

 

?

 

무슨 일 있니?

 

실례합니다저는 요스즈메라고 합니다. 이 둘은 오오츠즈라와 코츠츠라.

그 악기, 혹시 여러분은 우타이비토입니까…?

 

? 어어

 

그렇습니다. 혹시 무슨 일 있으신가요?

 

그런가요. 무례한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은종지부를 찾고 계신가요?

 

종지부…?! 혹시

 

역시그런 것 같군요. 주인님.

 

어떡할래? 주인님.

 

종지부를 찾고 있다는건 이 분들께도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는 것이겠지.

하지만저도 누님을 위해 종지부를 찾고 있습니다. 라이브 배틀을

 

저기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저희도 종지부를 찾고 있긴 한데요

 

저희는 세상 사람들이 웃길 바라는 마음으로종지부를 찾고 있을 뿐입니다!

대화를 나누면 서로 이해할 수도 있을텐데 갑자기 싸우는건…!

 

저항하지 않는 상대를 공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부디 악기를 잡아 주시지요그렇지 않으면

 

너희잡아…!!

 

…!

 

포겔! 약트!

 

쟤네 눈 봐봐! 절대 안 물러날거야. 지키기 위해선 싸워야 할 때도 있는거야.

 

, 그건그렇지만카체

 

 

뭐야, 이거? 유리 벽..? 같은

쉽게 부서질 것 같진 않아저 사람 아직 아직 노래도 안 했는데, 그런 엄청난 힘이 있을 수 있어?

 

아니, 저 쪽 힘이랑은 상관 없는 것 같아.

이건라이브 배틀이 시작되면 이런 벽이 나타나는 것 같아.

 

우타이비토끼리 싸우기 위해 악기를 잡는 것이 라이브 배틀의 신호인 것 같아.

 

그렇구나. 이 폐쇄된 공간 속에서 주변 따위 신경 쓰지 말고 우타이비토들끼리 신나게 싸워라 이거군.

 

약트

 

걱정 마, 카체. 도둑들 때랑 비슷해. 방어만 열심히 하면 돼.

 

혹시 저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면 우리 노래도 통할테지만

 

정정당당하게 다가온 것부터가 좀 애매하지~

 

. 하지만 저 사람들 공격을 버티기만 하면 되는거지?

우리의 노래가 저 사람들에게 들릴 때까지…!

 

둘 다준비는 됐니?

 

물론이지/물론입니다, 주인님!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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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으로 찾아뵙는 것은 오랜만입니다.

링크: https://columbia.jp/otoginouta/release.html#album

(아 정말 예쁘다...............)


오토크로 제1시리즈 릴리즈가 완료된지 약 한 달.

제2시리즈 발매의 세부사항이 공개되었습니다.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브레무지크/절단구락부

2nd series 라이브 배틀 편 Fantasie Nacht/회명의 통곡


2500엔+세금

2019년 9월 25일 발매


드라마 트랙 01

Fantasie Nacht

드라마 트랙 02

회명의 통곡

Fantasie Nacht(inst.)

회명의 통곡(inst.)



아니... 제2시리즈 나온다길래 스토리 연재 재개인 줄 알았는데 CD였네요...

소식 듣고 놀라서 욕함. 이렇게 갑작스럽게 앨범을 내면 어떡해. 고맙지만.


제1시리즈 때는 CD를 공수해주던 지인이 있어서 바로바로 구입이 가능했는데(파랑님 사랑해... 미안...)

제2시리즈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제가 한국/일본과 마않...이 떨어져 있고 지인도 이제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기에...

제2시리즈부터는 발매와 동시에 번역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드디어 라이브 배틀 진입이네요. 게다가 이 두 유닛.

(절단구락부는 1시리즈 때도 첫 주자였는데 2시리즈에서도...)

최애랑... 전차애가 같이 있는걸 보니... 눈물이 나네요...

과거에 얽매인 인물과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이라는,

상반되는 두 인물과 유닛이 앞으로 자아낼 관계와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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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크로 앨범 1시리즈 제3탄 앨리스 톡식 CD 드라마 트랙 그 두 번째입니다. 


중반에 끝말 잇기가 나오는데 노력은 해봤지만

읽기 불편한 느낌이 적잖아 있습니다... 감안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앨리스티어 외에는 성가신 벌레 수준으로 취급하는 원장님.....................


글의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 (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20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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