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com/watch?v=A2CLaPzWypk

 

모바일 게임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히어로 비너스 포로로쵸 테마곡.

 

정말... 이 곡은 아무튼 다 들어줬으면 좋겠다......

EDM 좋아하면 무조건 좋아할 것 같고......

그게 아니어도 아무튼 신나는 곡이란 점에서 다 좋아할 것 같다......

 

 

ー가사ー

 

질릴 정도로 질릴 정도로 밤을 새우자

떨어지지 않도록 떨어지지 않도록 손을 뻗은 채 있어줘

정리를 해도 정리를 해도 푸석푸석한 앞머리

외로움에 압도당한 채 아아 

 

So Crazy Beat!!!

 

Put Your Hands Up!!!

 

바보같은 Funky 어디까지가 진심?

So Crazy Crazy Crazy Beat.

관통하는 Frenzy 내일마저 꿰뚫는 느낌?

So Crazy Crazy Crazy Beat.

 

끝나지 않는 Party 빌딩 사이 사이로

So Crazy Crazy Crazy Beat.

진짜로 Groovy 자지않아도 괜찮아

So Crazy Crazy Crazy Beat.

 

질릴 정도로 질릴 정도로 밤을 새우자

떨어지지 않도록 떨어지지 않도록 손을 뻗은 채 있어줘

정리를 해도 정리를 해도 푸석푸석한 앞머리

어두운 방 안에서 잊으려 했어

 

Once Again

 

So Crazy Beat!!!

 

Put Your Hands Up!!!

 

끝나지 않는 Party 빌딩 사이 사이로

So Crazy Crazy Crazy Beat.

진짜로 Groovy 자지않아도 괜찮아

So Crazy Crazy Crazy Beat.

 

생각할수록 생각할수록 비도덕성을 띠고

숨기는 듯 숨기는 듯이 배어드는 한숨

정리를 해도 정리를 해도 푸석푸석한 앞머리

어두운 방 안에서 잊으려 했어

 

So Crazy Beat!!!

 

Put Your Hand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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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watch?v=Ye95jBoBZSg

 

우울할 때 듣는 노래 탑3 중 하나.

특히 자학쪽으로 더 빠져들고 싶을 때 듣는 곡.

파나만 버전을 많이 듣기 때문에 영상은 그쪽으로 올립니다.

 

 

ー가사ー

 

팔다리 두 개씩 나있는 정도로 사랑할 수 있는건 아주 조금인데 그것이

멍청할 정도로 불어나면 버려버릴 수밖에 없으니까

많은걸 사랑하라 배운 욕심 많은 나는 어느 날

쓸모없는 나를 사랑하는걸 포기하기로 한거야

 

나는

 

신으로부터 받은 이 목숨을 어머니로부터 받은 이 목숨을 나는

남들만큼 쓰지도 못해서 오늘 아침 쓰레기로 내버렸어요

 

누구에게도 기대받지 못한 채 개막 직전까지 와

막을 열어버린 인생 극장   관객도 없는 채로

 

슬픔의 물결에 빠져

 

아무래도 이 마음은 중증인 듯 한데 시판약은 듣지도 않고 게다가

부끄럽지만 이 생활 여건으론 병원에 다닐 돈도 없어

이 뻥 뚫린 상처는 이미 한참 전에 짓물러서   어느날

상처 구멍에서 떨어지는 허무함이 토하듯 흘러넘쳤어

 

교실 한 구석에서 책을 읽던 고고한 긴 머리의 그 아이는

내가 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져서 왕따를 당했어요

 

슬픔의 물결에 빠져 

 

오다큐선[각주:1] 첫차가 나에게 호통을 치고는

놀란 듯 일어난 나의 나날을 오늘도 뺑소니쳐

 

살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소중한 것들을 너무 많이 팔아버렸어

아무리 긴 세월이 지나도 이 커다란 상처는 메울 수가 없어

 

슬픔의 물결에 빠져

 

  1. 일본 전철 노선중 하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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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태양이 모습을 감추고

밤의 장막이 내리네

조용한 방 안에서

슬픔만이 남네


이젠 곁에 있을 수 없어

네가 보이지 않아 아아...

잊고 사라질테니까

사라질 것 같은 밤


마음만이 남은 채

기억만이 잔혹하게


널 잃은 나는

살아갈 빛도 사랑도 잃었어

안으면 놓지 못해 움직일 수 없어서

떨어지는 물방울 들리는 한숨

아아 말해주고 싶은 것이 더 있었는데

이젠... 늦었다며 눈을 감았어


마음을 지우며

내 앞에서 사라지지 말아줘

부서질 것 같아

행복해지길 바라

내 손이 닿는 곳에 있어줘

사라지지 말아줘


영원함이 필요했어

너를 곤란하게 만들었네

부디 거기서 기다려줘

지금 붙잡으러 갈게


서글프게 떨리는

어떻게 하면 네가 이 목소릴

들을 수 있을까

끊겨버린 마음을

다시 한번 그 손에 쥐고

미소지어줘


어중간한 사랑으로

차갑게 피는 장미처럼

너무나 멀어서 보이지 않아

네가 없어

사랑해 줘


마음을 지우며

내 앞에서 사라지지 말아줘

부서질 것 같아

행복해지길 바라

내 손이 닿는 곳에 있어줘

사라지지 말아줘


영원함이 필요했어

너를 곤란하게 만들었네

부디 거기서 기다려줘

지금 붙잡으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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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P가 프로듀스하는 프로젝트, SCL 프로젝트의 

비주얼계 보컬로이드 유닛, VanaN'Ice입니다.

가장 유명한 곡은 이미테이션 블랙이랑 찰월화인데 (전자는 한국 노래방에도 있음)

개인적으로 이 러브리스xxx와 아레스트 로즈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저 두 곡을 하고 시간순 관계 없이 손가는대로 번역할 계획입니다.



-가사-


작별을 네게 더 빨리

고했다면 이렇게...

가시에 찔린 아픔도 거짓말도

몰랐던 척 할 수 있었을텐데

상냥했던 만큼

너를 상처입힌걸까?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가슴을 죄여와

'네가 편해질 수 있다면' 이라는

차가운 말을

내뱉은 나를 증오해줘

나를 미워해도 되니까


작은 소원도 꿈도

가슴 속 숨긴 마음도

좀더 좀더

네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지켜야할 것을 부수고

떠나버리는 이 세상의 끝에

분명 분명

너의 행복이 있어

네가 손에 넣은 것

내가 잃어버린 것

깊게 가라앉아 사라지는

일렁임 속으로


작게 가슴속에 울리는 잔향을

죽여버리면

편해질 수 있는거야?


단순히 사랑하는 것마저

용서받지 못한다면

이곳에 있는 의미따윈

없다고 말한 밤에

너를 볼 수 없도록

나의 눈을 줄게

불완전한 마음이

언제가 되어야 사라지는지 알려줘


찢어질 것만 같은

너의 몸을 안고

이대로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좋을텐데

그 날 맹세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내게 벌을

가만히 가만히

소리를 죽이고 지우는

무너져내리는 하늘


작은 소원도 꿈도

가슴 속 숨긴 마음도

좀더 좀더

네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지켜야할 것을 부수고

떠나버리는 이 세상의 끝에

분명 분명

너의 행복이 있어


찰나에 지나친

너와 걸었던 길

배반따위 없는 세계에서

다시 언젠가

분명 태어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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