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youtube.com/watch?v=iKdHiLzBf34&t=27s

 

모바일 게임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히어로 메구메구 테마곡

 

메구메구 귀여워 사랑해......

 

ー가사ー

 

너는 정말 단순하구나

부수고 싶단 충동을 억누르는

쓸데없는 외침은 시끄러울 뿐

적당히 좀 해!

 

폭력적이고 엽기적인

일그러진 총성이 울려퍼져

3분 사이의 단말마

너의 레퀴엠을 들려줘

 

아픔이 뭔지 모르겠어

광기에 찬 댄스를

함께 춰보자♥

 

엉망으로 만들고 싶어 전부

너의 몸도 마음도

갖고 놀고 싶어 전부

너의 꿀을 내게 줘

 

아아, 이 얼마나 추하고

아아, 이 얼마나 아름답니?

독점적인 사랑으로 아끼고

가득 채워 꿰뚫는거야

 

Hey boy

오늘도 혐오를 흩뿌리고

Hey boy

아양은 지겨워요

Hey boy

나쁜 아이은 벌 받아야 해

Hey boy

바이바이야★

 

사이키델릭한 사이코패스

총구가 향하는 그 앞은 극채색

달콤한 쇼콜라 같은 유혹에

너와 함께 빠지고 싶어

 

공포가 뭔지 모르겠어

이렇게 무디고 덧없다니

그러니까 X이고 싶어♥

 

진흙탕처럼 만들고 싶어 전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토막토막내고 싶어 전부

너를 찾아내서

 

아아, 하느님따위

아아, 있을리 없잖아

아아, 모르겠어

믿을 수가 없어

 

엉망으로 만들고 싶어 전부

너의 몸도 마음도

갖고 놀고 싶어 전부

너의 꿀을 내게 줘

 

진흙탕처럼 만들고 싶어 전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토막토막내고 싶어 전부

너를 찾아내서

 

아아, 이 얼마나 추하고

아아, 이 얼마나 아름답니?

독점적인 사랑으로 아끼고

가득 채워 꿰뚫는거야

 

독점적인 사랑으로 아끼고

가득 채워 안아줘

 

www.youtube.com/watch?v=hghTIJEF8dk

 

모바일 게임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히어로 구스타프 하이드리히 테마곡.

제목(Grave)은 '아주 느리고 장중하게'라는 뜻의 음악용어.

 

가사에 대한 해석 중

''Hello'는 사실 마지막 l과 o를 조합하면 나오는 단어인 Help다'와

'마지막 후렴구에서 Hello를 말하려다 그만 두는 이유는 타다오미가 그것을 베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들 천재야.

 

 

ー가사ー

 

흑백이며 극적인 물기슭의 My Way

논리적인 말은 괜히 지치기만 해서

리얼리티만을 오려낸 듯한 그 모습

나의 시야 안으로 당신만이 가속해 오는걸

 

아무 일 없는 나날을 새삼 깨닫고 나는

분명 만신창이가 되겠지

얼어버리고 싶은건 이 세상일거야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새로운 방을 걸어잠그고

뛰어들어, 위를 향해

 

반복되는 리듬 속에 울리던 Runway

헤매면 뒷덜미를 그림자에 붙잡혀

Gravity만을 오려낸 듯한 그 모습

오전 3시까지 당신만을 도태시키는걸

 

태연한 목소리를 줄곧 기다리는 나는

분명 고독을 뚝뚝 떨어뜨리겠지

씻어내고 싶은건 이 세상이야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아직 보지못한 오늘을 걸어잠그고

가는거야 Way!

 

작별만을 오려낸 듯한 그 모습

당신의 세계 안으로 나만이 가속해 가는걸

 

아무 일 없는 나날을 새삼 깨닫고 나는

분명 만신창이가 되겠지

얼어버리고 싶은건 이 세상일거야

 

태연한 목소리를 줄곧 기다리는 나는

분명 고독을 뚝뚝 떨어뜨려

흘려보내며 way

www.youtube.com/watch?v=UvUJbhxUKT8

 

모바일게임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히어로 서틴 테마곡.

 

서틴이 전직 천사라는 설정인데,

그래서 14(천사)가 되지 못해 이름이 13이라는 해석을 꽤나 좋아합니다.

 

ー가사ー

 

주변 사람 모두 다 천사일거라 생각했어

피부 색 고리 색 눈동자도 다 같았어

장점따위 있을리도 없고

"당연함"을 수행하는

주변 사람 모두 같은 천사일거라 생각했어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은 찬미가를 노래하고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은 방법으로 날고 있었어

천천히 벌어지는 간격에 어떤 의심도 않고

주변 사람들 모두 같은 천사일거라 생각했어

 

몇 번이고 위로받고

몇 번이고 떠밀려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아야 한다 배웠어

 

나는 못해   나는 못해

다들 걸어가는데   멀어져 가는데

아아   정신을 차려보니

하고 싶은 건   그닥 대단치도 않아

도태되지 않으면서도   그저 같이 있고 싶어

아아 그런 간단한 것조차   난 하지 못해

 

천사는 교복을 벗은 후 양복으로 갈아입고

누구에게 배운 적도 없는데 잘 살고 있어

제대로 된 "생활"도 못하고

항상 산만한 일처리

주변 사람들 모두 하는 일을 나는 못해

 

하느님의 설계 실수인건지

아니면 어디에 두고 온건지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아야한다 혼났어

 

나는 못해   나는 못해

다들 걸어가는데   멀어져 가는데

아아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하고 싶은 생활은 그닥 대단치도 않아

일요일 오후 6시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을 뿐이야

아아 그런 간단한 것조차   난 하지 못해

 

너는, 너는, 너는, 상상이 가니

날지 못하는 것조차 노래 못하는 일을

방법은 알고 있는데

납처럼 무거운 몸이

움직이지 못하는 걸

 

습기에 절은 날개

날개짓하네

먼지를 풀풀 날리며

 

천사인지

날벌레인지

분간도 가지 않는 채

 

그런데도

심장은

멋대로 뛰고있어

 

배가 고파

욕심이 생겨

돈이 필요해

돈이 필요해

그저

 

살고 싶어  살고 싶어

나는 못해  나는 못해

다들 걸어가는데   멀어져 가는데

아아   정신을 차려보니

살고싶은 인생은 그닥 대단치도 않아

일하고 놀고 가끔씩 사랑받고 싶어

아아   그런 간단한 것조차 나는 못해

 

주변 사람들처럼 살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www.youtube.com/watch?v=FyY0TWMtELo

우울할 때 듣는 노래 탑3 중 하나.

특히 분노를 크게 수반할 때 듣는 곡.

(명실상부 중2곡답게... 청소년기에 많이 들었다......)

 

유튜브에 원작자가 올린 원곡이 없으므로 크라드니스 버전으로 대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자가 직접 부른 버전도 좋아합니다.

www.nicovideo.jp/watch/sm13675046

 

「BadBye」を自分で歌ってみた。【koma’n】

「BadBye」を自分で歌ってみた。【koma’n】 [Sang_it] どうも、koma’nです。自分が作ったにもかかわらず歌えてません。心の涙がしず;gh(ry▽原曲【sm13560...

www.nicovideo.jp

 

ー가사ー

 

과거 속 소년과 손을 잡고 사이좋게 걷는 등교길

다른 놈들의 짝은 오늘 또 바뀌었어

그런 인생이 즐겁냐? 내 인생이 정답이야

그도 그럴게 나는 항상 한길만 고수했거든. 대단하지?

 

잊었습니다   달성감

잃었습니다   연애감정

믿을 만한건 과거의 나 자신뿐

 

역사를 멈출 노래를 부를게

나의 나의 이 왼 손목으로

붉디 붉은 노래를 부를게

물방울져 떨어지는 마음의 눈물은

이 별

 

역사에 새겨질 사람이 되어

얼마나 세상을 바꿀 수 있었을까

손도 놓지 못하면서

바보같은 소리하지마

 

이런 인생 외로워요

만족따위 할 리가 없어요

하지만 하지만 이렇게 살아온 나를 이해는 해요

 

나는 변하고 싶지 않으니까

나는 변하지 않은 채 있는건데

주변이 변하니까 나만 변하는 것 같아

 

너무나도 싫은 이 세상을 봐온

나의 나의 이 두 눈으로

푸르디 푸른 노래를 부를게

진짜 눈물이 물방울져 떨어지는건

 

모순적이게도 내가 싫어하는 하나 뿐인

원하여 태어난 생명이 있는 그 장소

 

너무나도 싫은 나의 노래를 부를게

나의 나의 이 차가운 기도로

검디 검은 노래를 부를게

진실된 말이 날카롭게 박히는걸 보도록 해

 

도망치고 싶어서 그저 도망치고 싶어서

나의 나의 하나 뿐인 몸으로

붉디 붉은 노래를 울부짖을게

진짜 나를 나로 끊고

떨어지는 것은 이 별 이 지구

 

나 혼자

www.youtube.com/watch?v=Ye95jBoBZSg

 

우울할 때 듣는 노래 탑3 중 하나.

특히 자학쪽으로 더 빠져들고 싶을 때 듣는 곡.

파나만 버전을 많이 듣기 때문에 영상은 그쪽으로 올립니다.

 

 

ー가사ー

 

팔다리 두 개씩 나있는 정도로 사랑할 수 있는건 아주 조금인데 그것이

멍청할 정도로 불어나면 버려버릴 수밖에 없으니까

많은걸 사랑하라 배운 욕심 많은 나는 어느 날

쓸모없는 나를 사랑하는걸 포기하기로 한거야

 

나는

 

신으로부터 받은 이 목숨을 어머니로부터 받은 이 목숨을 나는

남들만큼 쓰지도 못해서 오늘 아침 쓰레기로 내버렸어요

 

누구에게도 기대받지 못한 채 개막 직전까지 와

막을 열어버린 인생 극장   관객도 없는 채로

 

슬픔의 물결에 빠져

 

아무래도 이 마음은 중증인 듯 한데 시판약은 듣지도 않고 게다가

부끄럽지만 이 생활 여건으론 병원에 다닐 돈도 없어

이 뻥 뚫린 상처는 이미 한참 전에 짓물러서   어느날

상처 구멍에서 떨어지는 허무함이 토하듯 흘러넘쳤어

 

교실 한 구석에서 책을 읽던 고고한 긴 머리의 그 아이는

내가 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져서 왕따를 당했어요

 

슬픔의 물결에 빠져 

 

오다큐선[각주:1] 첫차가 나에게 호통을 치고는

놀란 듯 일어난 나의 나날을 오늘도 뺑소니쳐

 

살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소중한 것들을 너무 많이 팔아버렸어

아무리 긴 세월이 지나도 이 커다란 상처는 메울 수가 없어

 

슬픔의 물결에 빠져

 

  1. 일본 전철 노선중 하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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