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troop(모모트루프) 

모모세〈Vo.&Gt.〉 토리사와〈Gt.〉 이누타케〈Ba.〉 사루하시〈Dr.〉


-가사-


目を閉じ 故郷に思い馳せてみる

눈을 감고 고향을 떠올려

駆け抜けた大地 笑いあった日々

달려나갔던 대지와 웃으며 지냈던 날들

愛情をくれた大事な人たち

사랑해주었던 소중한 사람들

必ず鬼の支配から救って見せるから

반드시 도깨비의 지배에서 구해내고 말 테니까

あの日に誓い流した涙

그 날 맹세하며 흘렸던 눈물

「絶対もっとずっと強くなる」と

절대 꼭 반드시 강해지겠어라며

落ち込んでるヒマなどはないさ

우울에 잠겨 있을 여유는 없어


いつのむよ

언젠가 붙잡을거야

この両手 自由を

이 양손으로 자유를

望むもの 必ず取り返す

바라는 것을 꼭 되찾겠어

ける困難

이 앞에 기다리는 곤란

たちならきっと

우리들이라면 분명

何でもできそうな気がする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아

このままじゃ終わらない

이대로는 끝나지 않겠어

 

未熟で立ち向かう術も持たなくて

미숙하고 맞설 도리가 없어서

絶望の中で

절망 속에

埋もれてたけど

파묻힌 적도 있지만

諦め 言い訳 何もしないなんて

포기하고 변명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そんなカッコ悪い大人みたいになりたくない

그런 멋없는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아

手探りだって行くしかないさ

더듬으면서라도 갈 수 밖에 없어

また 失敗 挫折 味わっても

또다시 실패 좌절 맛보더라도

仲間がいるから立ち上げれる

친구들이 있으니 일어설 수 있어

何度でも

몇 번이고


いつの日か掴むよ

언젠가 붙잡을거야

この両手 未来を

이 양손으로 미래를

夢を今 現実にするんだ

꿈을 지금 현실로 만드는거야

夜 超えれば

기나긴 밤을 넘어서

陽はまた昇って

태양은 다시 뜨고

照らしてくれるよ 俺たちを

우리들을 비춰줄거야

このままじゃ終わらない

이대로는 끝나지 않겠어

 

この時一番どん底だったら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밑바닥이라면

這い上がるしかないだろう

기어서라도 올라갈 수밖에 없잖아

 

負けたくない 自分に

지고 싶지 않아 나에게

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みんなを守れる強さが欲しい

모두를 지킬 수 있는 힘이 필요해


いつの日か掴むよ

언젠가 붙잡을거야

この両手 自由を

이 양손으로 자유를

望むもの 必ず取り返す

바라는 것을 꼭 되찾겠어

ける困難

이 앞에 기다리는 곤란

たちならきっと

우리들이라면 분명

何でもできそうな気がする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아

このままじゃ終わらない

이대로는 끝나지 않겠어

 

Posted by ikasa


곡 이름은 Liberty(자유).


정말 이걸 위해서 여태까지 일 안하는 공식때문에 화를 삭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너무 좋다.....


아마 다음 주에 일촌 법사 곡이 뜨겠네요.

그 이후, 11월 29일부터 제2전(戰)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해 내로 절단구락부 노래 듣는건 포기해야만 할 것 같은 속도네요....

다 좋은데 일만 좀 빨리빨리하자.....


밥 먹고 오늘 내로 가사 번역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이면 늦지 않았으니 제발 누가 같이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이야.... 지금이에요...

Posted by ikasa



공식 트위터는 하루 일찍 공지해주었지만, 

10월 19일인 오늘은 오토기노 우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주년이라 들으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1주년 기념으로 오토기노 우타 유튜브 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채널은 이 곳: https://www.youtube.com/channel/UCoT_xMDkmNVlWmyxEWymdCw

위의 영상은 채널에 올라온 기존 오토기노 오타 프로모션 영상의 보이스 버전입니다.

요스즈메 최애인데, 연설시 모습이 예상과 달라서(차분할 줄 알았음) 조금 놀랐네요.

귀여워..... 28초 부분이니까 꼭 들어주세요. 


채널이 개설되었으니 머지않아 음원 소식도 듣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큽니다.

베스트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밴드 하나하나씩 음원 샘플 풀어주는건데

지금까지의 행적을 생각해봐서는 그렇게 빨리빨리 뭘 보여줄 것 같진 않아요....


여담인데, 사실 오토기 풀네임이 "오토기노 우타 크로니클"이어서.

근데 크로니클의 존재가 너무 옅어서 자꾸 까먹어요. 

"오토기노 우타"까지가 풀네임 같아.....

Posted by ikasa

조금 늦게 알리는 소식이 되었지만... 

9월 말부터 오토기노 우타 성우 예상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저번주에 드디어 성우진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49207829461131265

모모세: 나카무라 슈고(仲村宗悟)

(성우 코멘트: https://twitter.com/ShugoAbc/status/1049251256189911040)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49570339288702977

디스바흐 남작: 후카마치 토시나리(深町寿成)

(성우 코멘트: https://twitter.com/FukamachiToshi/status/1049861886102011904)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49932636494471168

요스즈메: 츠치다 레이오(土田玲央)

(성우 코멘트: https://twitter.com/reiou0106/status/1049967577697411072)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50295008841076737

앨리스티어: 토쿠도메 신노스케(徳留慎乃佑)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50657434891517952

노노: 하시모토 코타로(橋本晃太朗)

(성우 코멘트: https://twitter.com/BlackKneeSocks/status/1050691816738054147)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51019820303572992

카체: 아마사키 코헤이(天﨑滉平)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1051382260749017088

일촌 법사: 이시야 하루키(石谷春貴)

(성우 코멘트: https://twitter.com/haruki_yokkora/status/1051458035275587584)


위와 같이 각 밴드의 리더(보컬)만 공개되었습니다. 

다른 멤버들도 성우가 붙을지 궁금하네요.


이 성우 예상 이벤트와 더불어 참가자 대상으로 보이스 리플라이 이벤트도 있었는데,

해당 리플라이 영상은 공식 트위터에 들어가면 들으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ikasa

오토기노 우타의 사골........... 무려 3개월을 끓인 사골........................

줄거리 다이제스트 중간중간에 섞인 여담(=사이드 스토리)의 번역입니다.


여담 1

원수를 찾아 여행을 하고 있는 【절단 구락부】

오늘 밤도 코츠즈라는 연설회가 있는데 늦잠을 자버리고 말았습니다.

"와~ 벌써 밤이네..."라며 전혀 미안한 기색이 없어보이는 코츠즈라에게 화가난

오오츠즈라는 3시간 33분 33초 동안 그에게 설교를 했습니다.

그동안 요스즈메는 독서를 하며 두 사람의 대화가

일단락될 때까지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여담 2

어두운 밤 속을 걷는 【무색의 하늘과 비웃는 실】

곁눈질을 하며 걷는 칸에게 "빨리 해"라며 쿠모오에게

재촉당해 화가 난 마음에 "시끄러"라고 답했습니다.

그 말에 화가 난 쿠모오는 되받아치며 말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앞서 걷던 노노가 째릿하고 두 사람을 째려보자

둘은 조용해졌습니다.


여담 3

【앨리스 톡식】과 만났던 숲속에

차를 두고 오고 말아버린 【모모 트루프】

모두 필사적인 표정으로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데

혼자 떨떠름한 표정을 하고 있는 사루하시.

차 때문이 아니라 차 안에 있는 먹다 남긴

단팥빵이 걱정되는 듯합니다...


여담 4

홀로 떨어진 카체를 찾는 【브레무지크】 멤버들.

걱정된 나머지 나무에 난 구멍까지 꼼꼼히 살피는 포겔을

안심시키기 위해 야크훈트는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아. 꼬맹이라면 분명 잘 있을거야"

라고 격려했습니다.


여담 5

【앨리스 톡식】은 【모모 트루프】와의 술래잡기에

대단히 신이 났습니다. 발이 빠른 무우무우는 눈 깜빡할 사이에

모모세를 따라잡고는 『Stop coasting!』이라고 쓰인

패널을 들어올리고 그를 하늘 높이 날려버렸습니다.


여담 6

뮤트화 당해 기절한 채 눈이 빙글빙글 돌고,

땅바닥을 구르고 있는 【앨리스 톡식】의 앨리스티어와 스니크 스니커를

【브레무지크】의 카체가 허둥지둥 들어 안았습니다.

 "같은 우타이비토인데... 서로 상처 입혀야만 한다니..."

카체의 입에서 무의식적으로 구슬픈 말이 흘러 나왔습니다.


여담 7

차례차례 뮤트화 되는 우타이비토들을 곁눈질하며

여유로운 웃음을 보이는 【블래스카이즈】의 푸른수염 공.

아무래도 앨리스티어에게 뮤트화를 당하는 실태를 보인 것이

굴욕적이었는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시원시원한 표정으로 노노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여담 8

"그나저나 어디로 가야하는거야..."

다시 고개를 푹 숙인 모모세가 중얼거리자

"이쪽 이쪽! 단팥 냄새가 나니까~!"라며 사루하시가 끼어들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엉겁결에 쓰게 웃으며 사루하시가 가리킨 방향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렇게 다시 네 사람의 【모모 트루프】는 걷기 시작했습니다. 


여담 9

터벅터벅 걷는 【일촌 법사】의 모습을 숲속의 새들이 멀리서 지켜봅니다.

아무와도 가까이 하지 않고 걷는 동그란 등은 깊은 슬픔과 함께

밤의 어둠에 휩싸여 사라졌습니다.

Posted by ikasa

기뻐 죽겠다..... 맨날 사골만 끓이더니.......................


사실 뜬 지는 꽤 됐지만 음원 제작 발표가 몇 개월 전에 떴었고,


이번주 월요일(24일)부터 각 밴드 보컬의 성우 공개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공개되는 목소리를 듣고 성우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인데,

마감은 7일이며 이름 공개는 10월 8일부터 일주일간입니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성우 사인 포스트 카드를,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보이스 멘션을 보내주는데

거의 성우 이름을 맞추라고 주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참가하고 나머지는 운에 맡기는 그런 이벤트네요.

이번엔 제발 뭐라도 당첨되고 싶다............ 굿즈 가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이 기세라면 음원은 10월 중후반이나 11월 초에 뜨지 않을까 싶네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새 굿즈 라인업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일본에 있는 동안에 제발.

Posted by ikasa

생일입니다

일상 2018.04.11 23:45


이번이 몇 번째로 돌아오는 20살인가...

20살이 된 이후부터 나이를 세지 않고 있어서 제 나이도 좀 생각해야 기억합니다.


그 20+n살의 생일이 돌아왔네요.

사실 이제 지치고 늙고 비루해서 생일도 별 생각 안 듭니다.

오늘이 생일인 것도 어제 남자친구랑 얘기하다 깨닫고

생일인 오늘이 되어서도 좀 밍숭맹숭하더라고요.

계속 생각 안 하면 잊게 되고... 피곤하고... 졸리고...


그런데 아침에 눈을 뜨니 생각보다 많은 축하 메세지가 와있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껏 받은 축하중 제일 성대하게 받은 것 같습니다.

별 생각 없었는데 주변 사람들 덕에 좀 살아있는 것 같고

그래도 사랑받고 살고는 있구나 싶더라고요.


학교 일정이 끝나고 기숙사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서

함께 이케부쿠로로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쿠라스시에서 저녁 먹고 디저트로 밀키웨이를 갔습니다.



밀키웨이 정말 오랜만이네요. 작년 여름에 학교 선배랑 한 번 다녀왔었는데.

별자리를 테마로 한 파르페 카페입니다.



스시로 배를 채워서 저는 간단하게 음료를 마셨습니다.

코코랜드. 차가운 코코아였어요.



뱀주인자리 파르페.



천칭자리 파르페.


여기서 음료 마신건 처음인데 역시 파르페로 유명한 집에선 파르페를 먹어야해요.

파르페가 정말 맛있습니다. 친구들거 많이 집어먹었어요.


그리고 정말 양도 많아서... 가격을 따지면 합당한 양이긴 하지만.

그냥 이 파르페나 음료를 저녁 식사로 생각하고 플랜을 잡는게 나았을 정도입니다.


맛있게 먹고 잘 떠들다 왔어요.


이 이후에 근처 세가에서 프리크라 찍고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받은 선물.

이것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많이 받았는데 일단 현물은 이것들.

역시... 먹을게 최고에요.... 빈곤해서 먹을 걱정이 제일 크거든....

이것들은 이제 내일 밥과 모레 밥입니다.



그리고 받은 진베상 메모장.

요즘 산엑스계 또 빠져서 한창 애들한테 얘기하고 다녔거든요.

친구가 근처의 리락쿠마 스토어에 들러 선물로 사다주었습니다. 감사...



앞면.



뒷면.


요즘 이런 포스트잇 아닌 메모장이 필요했던 참인데 이렇게 귀신같이 좋은걸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실용적인 선물을 많이 받았어요.


이제 생일도 몇 분 안 남았네요.

사실 타국에 있어 이번에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려나 생각했는데

많이 축하 받게되어 행복합니다.

축하해주신 분들도 오늘 하루 좋은 하루가 되셨길 바라고 내일도 멋진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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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kasa
학교 다녀오는 길에 이케부쿠로를 경유해야 합니다.
이케부쿠로에 리락쿠마 스토어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기숙사로 돌아가기 전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한참 헤메다 찾았다.
선샤인 시티 빌딩 2층에 있습니다.


샵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꽤나 컴팩트해서
많은 굿즈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내 어릴 적 인생을 팔았던 마메고마.
진짜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 안 밀어주네요.
하기야 히트는 리락쿠마랑 스밋코구라시가 쳤으니...


센티멘탈 서커스. 요즘 참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국내에선 별로 안 유명한데 정말 귀여워요.
아크릴 물감으로 그리고 바느질로 기운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나중에.... 신시리즈 나올 땐.... 생활이 안정되어 있을테니....(아마)
그 때 또 와야죠...........


오늘 데려온 친구.
한국에 있을 때부터 꼭 데려와야지하고 벼르던 친구입니다.
귀엽기도 귀엽고 스즈메라....
요스즈메 스트랩도 없는데 이렇게 만족하려고요.....

사실 혹시나 정말 만약에 오토기노 우타 굿즈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봤는데
역시 있을리가 없었네요.


어제 데려온 후쿠로우와 함께.
공식 설정상으로도 둘은 친구에요.


오야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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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트윗: https://twitter.com/Otogi_no_uta/status/979629812129165312


오늘의 스토리인 전주곡이 업로드 되자마자 프로젝트 시동이 잇달아 발표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 캐릭터 설정집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라 하는데

그 외에도 어떤 기획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네요.


오토기노 우타는 산엑스와 일본 컬럼비아의 산물이라

이건 반드시... 캐릭터송은 반드시 나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음악회사랑 타이업을 했는데 안 나올리가 없다... 꼭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애니화되는거 아닌가 하고 좀 조마조마하고 있긴 합니다.

진성 마이너 놈이기 때문에 장르 팬덤이 커지거나 거품 끼는 꼴을 못 봐서...

저는 이 조용하고 국내 팬은 나밖에 없는 수준의 팬덤을 사랑합니다...

괜히 유명해지면 시끄러워지고 한 번쯤은 반드시 어그로 끌리고, 전 그런게 너무 싫습니다.

김칫국 마시는 얘기기는 하지만 아무튼 애니화는 안 됐으면 좋겠다 제발...

팬덤도 조용하고 소박하게 교류하지만 장르 안 망할 정도의 크기로 유지됐으면 좋겠다...



프로젝트 시동 기념 이벤트.

바로 뮤트화 신제품이 등장하네요. 빅 뮤트 인형.

각 인형당 한 명 당첨이라는데 응모 방법은 4월 9일에 발표된다네요.

개강날인데... 너무 기대된다.... 어서 응모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ikasa



후회에 자책하는 이.

복수를 새로이 맹세하는 이.

결의를 가슴에 세우는 이.

그런 것 모두를 비웃는 이.


몇 겹이고 겹쳐지는 마음의 끝에 바라던 종지부를 손에 넣는건 어느 우타이비토인가.

노을빛에 물드는 하늘 저편에 오토기의 세계가 미래를 근심하는 듯

한 장의 종이가 벚꽃과 함께 팔랑이며 떨어지고 있었습니다ー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