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 솔직하게 살아야합니다.

지난 몇 달간 부정하며 살았지만 저는 정말 오토기노 우타가 좋습니다.

초등학생일 적에 팬시캐릭터 덕질했는데 이렇게 다시 산엑스로 회귀할 줄 몰랐네요.


일본에도 파는 사람 별로 없고 한국에는 아예 없는 것 같고

제가 번역이라도 하면 누군가는 보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 번역이라도 꾸준히 올릴 참입니다.



많은 사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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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내 수입이 됐다던 페이스 헤일로.
평이 좋길래 올리브영에 들려 사봤습니다.
(사는김에 페리페라 틴트랑 실리콘 퍼프도 삼)

그냥 쿠션만하겠지 생각했는데 그것보단 크더라고요.

생각보다 잘 지워집니다.
평소에 퍼펙트휩 클렌징밖에 안 하는데
이거 하나만 했는데도 클렌징할 필요 있을까 싶을 정도로 지워지더라고요.
새도우랑 아이라인까지 잘 지워져요.

그래도 쫄리니까 클렌징도 함.

덤으로 세척도 잘 됩니다.
비누로 빨라고 적혀있어서 비누 세탁했는데 새 것처럼 하얘지더라고요.

짧은 여행이나 급하게 어디 갈 땐 얘만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좋은거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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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벼르고 있던 전시회였는데 이제야 다녀왔습니다.
한화 갤러리 아포레에서 열린 전시회, ALICE Into the Rabbit Hole.
통칭 앨리스 전시회입니다.

저번 방학때는 빨빨대고 일주일에 3개씩은 전시회나 미술관에 갔는데
이번 방학은 이게 두 번째 전시회네요.
다 노쇠해서 그렇습니다.

작가들이 재해석한 앨리스의 세계가 각 공간별로 표현된 전시회였습니다.
일자형 동선일 줄 알았는데 중간에 큰 홀이 있고 다른 전시실이 각자 연결된
동선이 자유로운 형태더라고요.

전시 자체에 안 좋게 느낀 점은 없지만
사진만을 목적으로 오는 관람객이 많았던건 개인적으로 불편했습니다.
물론 현대사회에 예술이 살아남기 위해선 이런 상업주의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너무 손때가 타버린 작품들을 볼 땐 이런건 고쳐져야하지 않나 싶더라고요.
아무리 개방적이고 관람객과의 거리가 가까운 전시회라도
전시 작품을 작품으로 잘 인지하고 정도를 지키는 자세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

전시회 마지막에 아트홀에서 산 스티커.
이 모시와케나이함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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