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글 연성이자 오토크로 첫 글 연성입니다...

쓰다가 때려친 적이 좀 있는데 이번에는 용케 끝까지 쓰긴 썼네요.


'칸이랑 쿠모오가 노노에게서 벗어나 아침 햇살 아래서 커피와 토스트를 먹는

그런 평온한 일상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그런 것치고는 좀 안 평온하긴 한데.


비밀번호는 칸의 키+쿠모오의 키(숫자 6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6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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