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의 하늘과 비웃는 실 드라마 트랙 그 첫 번째 입니다.

노노는 상상 이상으로 악마였구나 싶고

하시모토 성우님, 대체 노노의 어느 부분에서 상냥함을 느끼신건지...


글의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 (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2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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