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이상한 소재 하나에 꽂혀서 결국 글까지 써버렸습니다.

자기 책임하에 읽어주세요. 묘사가 짧게 끝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라 조심스럽긴 합니다...


글의 비밀번호는 디스바흐의 키+레네의 키(숫자 6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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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들은지 얼마 안 돼서 써서인지 블래스카이즈 얘기가 많습니다.

약스포 있습니다. 최대한 안 하려고는 노력했는데...

어떤 말이든 그러려니 할 수 있는 분들에게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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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미리듣기)



-가사-



장미 향기 바람을 타고

유혹하는 어둠의 시간

당도한 낙원의

문이 지금 열리네

 

오늘 밤 그대와 추는 윤무곡(론도)

영원을 새기는 종소리

 

이 품에 안기어

 

아리따운 그 생명

반복되는 Wiedergeburt

향연은 막을 올리고

Mobius를 덧그리네

 

종언 없는 Melodie

얽혀 드는 가시처럼

 

이 품에 안기어

 

부드럽게 교차하는

빛을 꺼리는 그림자

반복되는 광기마저

여신에게 바치네

 

불우(不遇)[각주:1] 사랑에

종언을 고할 때까지

향연은 열을 띠고

Mobius를 덧그리네

 

아리따운 그 생명

 

반복되는 광기마저

여신에게 바치네

 

  1. 원문은 「狂い咲く」(제철이 아닌 때에 피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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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크로 앨범 제2시리즈(라이브 배틀편) 

블래스카이즈&앨리스 톡식 드라마 트랙 02 번역입니다.


글의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 (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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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무우의 영어가 알아듣기 어렵다는 사람이 많아서였는지

공식이 친절하게도 무우무우의 잉글리시 레슨 영상을 올려주었습니다.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o0Vnbqla0I)

무우무우의 대사는 해당 영상을 참고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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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볼 시간은 있지만 컴퓨터를 켤 시간은 없다.

컴퓨터로는 장문을 쓸 수 있지만 핸드폰으로는 쓸 수 없다. 이카사입니다.


사실 꽤 이전에 3번째 CD, 앨리스 톡식X블래스카이즈 CD 소식이 떴습니다.



블래스카이즈/앨리스 톡식

2nd series 라이브 배틀편 Möbius/♢WoNdeR PaRTy♦


2500엔+세금

2019년 12월 18일 발매


드라마 트랙 01

Möbius

♢WoNdeR PaRTy♦

드라마 트랙 02

Möbius (inst.)

♢WoNdeR PaRTy♦ (inst.)



이번 해 안에 2번째 시리즈를 끝내버리네요. 깔끔하다.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순번상 앨리스 톡식이 이기지 않을까싶기도 한데

(원래 막타를 넣는 쪽이 승자다)

이미 이례가 한번 있었기 때문에... 어떨진 모르겠네요.

암만 생각해도 블래스카이즈가 앨리스 톡식보다 강한데

블래스카이즈가 이기면 너무 뻔할 것 같고

앨리스티어때문에 기겁한 남작님이 미스를 내지 않을까...

같은 한낱 오타쿠의 의견 더하며 마치겠습니다.



+

며칠 전에 드디어 숙원을 이루었습니다.



오토크로 누이 예약 넣었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제가 입덕부정기를 극복하고 오토크로에 치인 경로가


오토크로 계정 생기고 알게 됨→어엉... 긴가민가 한데.

→나중에 갑자기 생각남→찾아봄→누이 수주종료 돼있었음(그것도 며칠 전에)

→아니 미친→너무 아까움→내가 이걸 사랑했었구나


↑이거였기 때문에... 누이는 저한테 애증의 존재입니다......

빅누이에 관해서는 더더욱... 아직도 다시 떠올리면 술 까고 싶어진다......

아무튼 그러고 있던 도중, 오토크로 2주년에

공식이 누이 소식을 올려준 것이 아닙니까. 진짜 소리 질렀다.


하지만 치솟는 엔화에 계속 예약 못 하고 존버 타다가

결국 존버를 타봤자 엔화는 안 내려갈테고 이러다 또 누이 놓치겠다 싶어서

배송대행으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3월에는 엔화 내려가겠지......

(3월 24일 발매 예정입니다)


예약 맡긴건 요스즈메, 앨리스티어, 카체 누이.

우리 꼬꼬마 리더 친구들 사랑한다...... 너무 귀여워.


사실 이번 AGF 굿즈도 몇 개 시켰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일단 한국에 돌아가야 지금까지 산 굿즈들을 만날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정말 이렇게 2D에 미친건 오토크로가 처음이다. 사랑한다... 우리 오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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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총연에 게재된 블래스카이즈의 나리키리 인터뷰입니다.


원문 보기: https://akiba-souken.com/article/4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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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카이즈 드라마 트랙 02 번역입니다.


그나저나 요스즈메님은 누구 만날 때마다 차를 마시네요.

요스즈메의 세계의 차 도장깨기......


글의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 (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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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의식이라는 뜻입니다.


블래스카이즈 팬들 분명 말리스 미제르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노래, 더 말리스 미제르감이 강해졌네요.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가사-



영원을 가둔 비밀의 방 안

붉게 물드는 장미와 시간이 멈춘 기도

이 노래는 유혹하네 슬픈 종언을 향해

더는 괴로워하지 않아도 돼

 

자 보렴

너도 언젠가 영원의 꽃이 될거야

자 가자 눈을 감으렴

 

저항할 수 없는 충동에 몸을 맡기고

빛나는 등불을 그저 황홀히 지켜 보았네

소원마저 덧없이 사라지는 운명

아아줄곧 갈구하던

이야말로 지상의 사랑(Liebe)

 

반복하는 광경 비밀의 방 안

달콤한 향기의 장미와 시간이 멈춘 여신

이 목소리는 인도하네 증오스러운 종언으로

더는 상처입지 않아도 돼

 

자 보렴

너도 여기에서 잠이 들 거야

자 가자 손을 잡으렴

 

금단의 문에 손을 대는 명예(Ehre)

이야기는 광기를 어두운 푸르름으로 물들이고

아름다운 최후에 충만해지는 영혼(Seele)

아아살며시 손을 뻗어

차갑게 떨어지는 몸과 기도를 이 손으로 안으며

 

아리따운 여신들의 등에 날개가 보였어

장미는 장미 그대로 더럽혀지지 않은 채 영원 속으로

 

막을 닫는 순간에 흐르는 눈물(Tra ne)

흩어지는 꽃잎과 함께 밤에 녹았네

소원마저 덧없이 사라지는 운명

아아줄곧 갈구하던

이야말로 지상의 사랑(Li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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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카이즈 드라마 트랙 그 첫 번째입니다.

정말 다시 들어도 특출나게 드림러에게 상냥한 드라마 트랙......

마이네 리베가 되고 싶다🔪💙


글의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 (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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