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youtube.com/watch?v=JNUkaBSYQsw

D를 알게 해준 소중한 곡이고 좋아하는 곡이지만

아직도 제목을 못외우는 곡.

 

 

ー가사ー

 

My Dear rose. You are all of me in this world

In now, the past, and future, I sing for you.

 

나락 저 바닥을 기는 목소리

어둠보다 어두운 통곡의 아카펠라

이 마음 충만히 하는 하늘로부터의 목소리

장미보다 붉은 정열의 아리아

 

I never know pleasure to live.

Why was I born such ugly?

(Why?)(You wish?)(Your mind?)

 

단 한 번만이라도 사랑받고 싶어

이 추한 가면 뒷편까지도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모른 채

어둠에 휩싸인 채로...

 

You must choose! Come with me!

Nobody can stop me!

 

I never know pleasure to live.

Why was I born such ugly?

(Why?)(You wish?)(Your mind?)

 

등불만이 뜨겁게 가슴에 불 지피네

이 사랑의 끝 잊지 않을테니

자 어서 가렴

너는 항상 빛 아래에 있을 수 있도록...

 

If you will forget.

But even so I will remember forever and ever.

 

My Dear rose. You are all of me in this world.

In now, this past, and the future I sing for you.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모른 채

어둠에 휩싸인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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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비스 from BanG Dream! AA side의 비주얼계 밴드 팬텀 이리스 악곡.

작사작곡은 비주얼계 밴드 SID가 담당하였으며 각각 마오상과 신지상.


ー가사ー


몇번이고 몇번이고 확인한 이 마음은

무너지지 않고 비추네


손바닥 위 남는 불안과 저 멀리 있는 희망

서로 포개어 각오로 바뀔 때까지


지금은 비밀로 해두자...


 여행이 시작되는 아침이 오고 새로운 바람이 불면


지금부터 시작하는 우리들이 그리는 histoire

기나긴 밤도 거센 비도 전부 끌어안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거듭 확인한 이 마음은

무너지지 않고 미지의 세상을 비추네


만남과 이별을 거듭하며 겨우 여기까지 왔어

뺨을 적시는 한 줄기의 약함은


살며시 가슴 속에 묻어두고


소중한 것을 버리는 아픔과 맞바꿔


우리들이 손에 넣은 양보 못할 반짝이는 histoire

눈 앞에 펼쳐진 몇 천 줄기의 빛


몇번이고 몇번이고 거듭 확인한 이 마음은

무너지지 않고 미지의 세상을 비추네


지금부터 시작하는 우리들이 그리는 histoire

기나긴 밤도 거센 비도 전부 끌어안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확인한 이 마음은

여행이 시작된 아침부터 줄곧


무너지지 않고 길을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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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비스 from BanG Dream! AA side의 비주얼계 밴드 팬텀 이리스.


작곡작사는 비주얼계 밴드 SID의 마오상과 아키상.

SID는... 설명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의 그것인데,

2030 오타쿠라면 모를 수가 없는 밴드이고

00년대에 수많은 비주얼계 밴드가 애니송을 맡을 때에도 발군으로 유명했고

지금은 일본 국내에 대부분의 사람이 알 정도로 유명한 밴드입니다.

(밴드명을 몰라도 '우소'나 '레인'을 부르면 모두가 아는 아무튼 그런)

비주얼계의 입지가 좁아진 이 시기에

이렇게 서브컬처판에 모습을 비춰주니

그때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SOL[각주:1]로 팬텀이리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 작곡작사편곡 정보가 해금되었는데

그때 다들 '와 듣고보니 SID 맞네. SID네 이거'했던게 너무 웃겼던 기억이 있음.


팬텀 이리스 앨범은 아직 발매되지 않았기에

아래의 가사는 청독입니다.

공식 가사가 떴을 때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가사-


달밤에 빛을 받아 빛나는

우리들은 은백합

오늘밤 자아내는 선율이여

덧없이 흔들리며 퍼져라


자 시작하자

이 꿈은

누구도 바라는 것이 아니니


날개를 펼치고

진홍빛 밤에 녹아드는 이미지로

날개짓 하라

매혹적인 Stage

막은 이미 내려졌어

모든것들이여 이 밤을 위해 

흐드러지게 피어라


어두운 밤에 떠밀려 살아가는

우리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아

출구 없는 이 꿈에서

잡아보렴 어서


계속하여 바라왔던 미래를

반드시 쥘 수 있을거라 믿고

우리들이 그랬던 것 처럼

너도 변할 수 있어

모든것들이여 이 밤을 위해 

흐드러지게 피어라


함께 가자

이 꿈을

이뤄줬으면 하니까


날개를 펼치고

진홍빛 밤에 녹아드는 이미지로

날개짓 하라

매혹적인 Stage

막은 이미 내려졌어

고조되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모든것들이여 이 밤을 위해

흐드러지게 피어라


  1. Sound Only Live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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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일본에 오고 첫 단독행동이 가능한 날이었습니다.

인생 두 번째로 (첫 번째는 영사관 방일연수단 연수때)일코를 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오타쿠임을 숨기고 살고 있습니다...

엥간해서 내 취미로 한소리 들어먹는 상황을 피하고 싶기 때문에...


아무튼 처음으로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었기에 아키하바라에 다녀왔습니다.



아키하바라. 오랜만입니다.


사실 아키하바라 자체엔 별 욕심이 없었고

아키하바라역에 설치되어있는 게게게의 키타로 광고판 네코무스메 버전을 보러 간 거였는데

암만 찾아도 안 보이더라고요.

어제 성우님이 사진 올리신거 보면 철거 아직 안 한 것 같은데... 나만 못찾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기가 시작된다고 듣긴했는데 정말 홍보 열심이더라고요.

어제 신주쿠역에 갔을땐 바닥과 벽 두 면을 사용한 광고가 설치되어있었는데

금요일 아카하바라에선 실시간 칠판 아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음.

 


돌아가는 길에 보니 완성되어있었습니다.

칠판 아트는 몇 번을 봐도 신기하네요.



지나가는 길에 본 노쟈오지.

보자마자 헉했습니다. 요즘 노쟈오지 너무 좋아서. 세치가라이노쟈~~

다음주에 팝업스토어 열린다고 들었는데 못가는게 한입니다. 돈도 없고...



겨우 도착한 만다라케. 맨날 헤메네요.


좀 구경하다가 동인지 몇 권 집어왔습니다.



타워 레코드.

요즘은 어딜가든 팝팀에픽이 있더라고요. 종영 후에도 끊기질 않는 이 인기...

2기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집어온 동인지. 아사키랑 하앤로.


동인지 살 때마다 내 취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깨닫게 되더라고요.

저는 휴가스모랑 토도무라가 좋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사온 아사기님 솔로 퍼스트 앨범 마다라.

이케부쿠로 타워레코드엔 없더라고요. 다행히 아키하바라점에는 있었습니다.

통상반도 같이 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일단 초회한정만 사왔습니다.

내가 아사키 2집 때도 특전 올컴을 포기했었는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CD와 DVD 구성


트레이딩 카드 3종인데 저는 위의 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사온건 좋은데 CD 플레이어가 없네요... 친구한테 빌려서 리핑해야겠습니다.


방학동안 너무 잘 쉬고 잘 먹어서 종강때 몸무게에서 9키로가 더 쪘는데(이게 인간의 신진대사가 맞는지)

앨범 틀어놓고 라이브 응원 안무라도 따라해야겠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1일 1마다라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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