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이상한 소재 하나에 꽂혀서 결국 글까지 써버렸습니다.

자기 책임하에 읽어주세요. 묘사가 짧게 끝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라 조심스럽긴 합니다...


글의 비밀번호는 디스바흐의 키+레네의 키(숫자 6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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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시작한 김에 예전부터 적고 싶었던 소재로 하나 더 썼습니다. 좀 짧아요.

그리고 새벽에 쓸 만한 소재가 아니었다......


비밀번호는 요스즈메의 키+오오츠즈라의 키+코츠즈라의 키(숫자 9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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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글 연성이자 오토크로 첫 글 연성입니다...

쓰다가 때려친 적이 좀 있는데 이번에는 용케 끝까지 쓰긴 썼네요.


'칸이랑 쿠모오가 노노에게서 벗어나 아침 햇살 아래서 커피와 토스트를 먹는

그런 평온한 일상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그런 것치고는 좀 안 평온하긴 한데.


비밀번호는 칸의 키+쿠모오의 키(숫자 6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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