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10.09 작년 라이브 후기 몇 개 정리
  2. 2019.04.22 RyNK상 버스데이 라이브 후기

작년에 다녀왔던 라이브 후기 정리 글입니다.

트위터에 바로 쓰기도 하고 메모장에 적어놓기도 하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남아있는 후기가 별로 없지만(한 4~5분의 1...?)

(트위터에 적어놓은건 트청 돌려서 다 날아감)

메모장에 남아있는 몇 후기를 여기에 백업해두려고 합니다.


갑자기 백업을 왜 하냐 한다면 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

1. 메모장에 적어놨던걸 오늘 오랜만에 보게 되어서

2. 핸드폰 저장 용량이 부족한 관계로 지우고 싶어서

3. 이것마저 잃어버리면 좀 마음이 아플 것 같아서

입니다.


넋두리처럼 자유롭게 적은 글이라

1. 한본어 2. 의식의 흐름 3. 두서 없음

이 심합니다. 

주석은 달건데 아무튼 뭐든 괜찮다하시는 분만 읽어주세요.


심심하실 때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작성일 기준. 라이브/인스토 일자와 동일한지는 장담 못함. [본문으로]
  2. 프시코마키아 발매 인스토 in 신주쿠 리틀하츠 [본문으로]
  3. 여기에 부탁합니다 [본문으로]
  4. 린쿠상이 인스토나 촬영회에서 말하기 시작한건 이번년도부터. 그 전까진 일체 말하지 않았음. [본문으로]
  5. 세로로 부탁합니다 [본문으로]
  6. 이거 편지에요 [본문으로]
  7. 항상 응원해요 [본문으로]
  8.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본문으로]
  9. 이케부쿠로 EDGE. 투어 이름은 기억 안 남. [본문으로]
  10. 구라의 식탁 어감 개이상해...... [본문으로]
  11. 이 때는 몰라서 그래 생각했는데 사키고에인 듯. [본문으로]
  12. 타카다노 바바 클럽 페이즈. 샨티 presents 히토미시라나이~그리모어의 경우~ [본문으로]
  13. 그리모어 1부 시절 등장 방식. 요즘은... 안 함... [본문으로]
  14. 이 땐 그렇게 생각했는데 화염병(타임리 레코드 소속 밴드 라이브) 다녀오고 철회함. [본문으로]
  15. 손님 [본문으로]
  16. 오캬쿠상이라 부르는건 정없는데 호칭이라도 만들까~ 하다가 샨티 팬 호칭으로 '샨티코'가 나옴 [본문으로]
  17. 니코동에서 어쩌구 했었는데 기억이 안 남... 아무튼 이케부쿠로 엣지. [본문으로]
  18. 놓고 온게 있으니 들고올게 [본문으로]
  19. 후일 하게 된다 [본문으로]
  20. 그리모어 원맨 라이브 투어 '보쿠노 나츠야스미'. 오사카 바론. [본문으로]
  21. 그리모어 원맨 라이브 투어 "보쿠노 나츠야스미". 도쿄 아오야마 RizM. [본문으로]
  22. 아무상 탈퇴 라이브. [본문으로]
  23. 아~ 죽을 뻔 했네요~~ [본문으로]
  24. 전에 노벨 판타지아 인스토 당시 질문에 "멤버중 가장 야바이한 사람이 누군가요?"에 모든 멤버가 입을 모아 "린쿠"라고 즉답했었는데, 알 것도 같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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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라이브 후기 블로그에 안 쓰고 트위터로 올리는데

1. 밍기적대다 라이브 하고 3일이나 지나버려서

2. 전에 트청 돌렸다가 라이브&인스토 후기들이 날아가버린 쓰린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블로그에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갔던 라이브가 3월 1일 신주쿠 루이도 K4에서 있었던 라이브고

거의 한 달 반만에 갔습니다. 원정으로. 비행기 타고.

빨리 취직해서 일본으로 가야겠어요. 이게 할 짓이 아냐... 낡고 지쳐서...



이번 라이브 홀. 마운틴 레이니어 홀 시부야 플레저 플레저. 이름 길다.

가봤던 라이브 홀 중에 제일 컸어요. 게다가 지상이야. 6층.



드링크 교환권.

여태까지 티켓에 도장, 종이형 교환권, 피크형 교환권까지는 봤는데

뱃지형은 여기가 처음이에요.

매실주 소다와리 마심.



생일 축하 화환.



세트 리스트.

항상 세트 리스트에 그려진 그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생일이라 케이크를 먹고 있는 타르파들과

편지 답장 이벤트가 있어서 편지를 들고 있는 린쿠상 그림이 너무나 깜찍.

'마운틴 레이니어 홀'이라고 산 위에 올라가 있는게 뻘하게 웃기다.



오카에시 레터(답장 편지)용 편지 투고함.

기숙사 후배가 대신 받아주기로 했는데 제발 답장 잘 받을 수 있길...



편지.

평소에는 편지 봉투 마스킹 테이프로 꾸미는데

일본 도착한 후에 편지를 써서 이번엔 그러지 못함.

(한국 편지지는 일본 편지지보다 줄 간격이 좁아서 한자를 쓰기가 힘들어서...)

심플 이즈 베스트로 후배가 준 고양이 스티커로 봉했다.


그리고 라이브와 촬영회 후기는 따로 적어놨었기 때문에 접음글로.


아래는 체키 결산.



당일 체키 완매되어서 예약 체키만... 20장 예약은 처음 해봤다. 어쩔 수 없었어. 린쿠상이랑 체키 찍으려면.

그래도 당일 체키 완매되어서 이거면 평소에 사는 만큼은 산 거다 싶음.

키이상 5장, 메루상 8장, 룬상 7장.

 


굿즈는 이것만. 원정이 아니었다면 더 샀겠지만 내 지갑은 피를 토하고 있어...

캔미러 중복 안 나와서 만족.



끝.

  1. 밴드 시동일 [본문으로]
  2. 빨리 안해? [본문으로]
  3. 키 커서 죄송해요 [본문으로]
  4. 작거든!! [본문으로]
  5. 盛り上がる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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