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키 2nd 앨범 천정의 4번째 트랙, 사랑의 형태 행복의 형태입니다.

마침 제가 사는 곳에도 지금 비가 오고 있네요.

체념과 무기력이 지배하는 듯하지만 밝은 내일을 기다리는 곡이라서 좋아합니다.


실제 가사는 가사집 가사의 절반도 되지 않으며 부분부분 단어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가사와 다른 경우는 주석으로 달아두겠습니다.


가사 보기


  1. 기왓조각과 자갈. 비유적으로, 아무 가치도 쓸모도 없는 것 [본문으로]
  2. 실제 들리는 가사는 "가면 갈 수록 등불이, 반딧불이 날아가네" [본문으로]
  3. 실제 들리는 가사는 "겨울 하늘" [본문으로]
  4. 실제 들리는 가사는 "사랑했던 사람이 울고 있었다. 헤엄치다 지쳐" [본문으로]
  5. 실제 들리는 가사는 "사랑해준 사람이 울고 있었다. 하늘을 향해" [본문으로]
  6. 역풍으로 인해 거슬러 밀려오는 파도. 비유적으로, 세상의 어지러움. [본문으로]
  7. 실제로 들리는 가사는 "엉클어져서는" [본문으로]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