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키 2nd 앨범 6번째 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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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2nd 앨범 5번째 트랙 츠바메입니다.

제목의 의미는 '제비'입니다.



  1. 5~8월에 보이는 벌레. 여름을 상징하는 하이쿠의 계절어. [본문으로]
  2. (蛻の殻) 1. 뱀 따위의 허물 2. 사람이 떠난 집, 잠자리 3. 혼이 떠나간 시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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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분들보다 제비의 모습에 더 맞춰 번역하셨네요. 참 아름답네요.

아사키 2nd 앨범 3번째 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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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2nd 앨범 천정의 4번째 트랙, 사랑의 형태 행복의 형태입니다.

마침 제가 사는 곳에도 지금 비가 오고 있네요.

체념과 무기력이 지배하는 듯하지만 밝은 내일을 기다리는 곡이라서 좋아합니다.


실제 가사는 가사집 가사의 절반도 되지 않으며 부분부분 단어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가사와 다른 경우는 주석으로 달아두겠습니다.



  1. 기왓조각과 자갈. 비유적으로, 아무 가치도 쓸모도 없는 것 [본문으로]
  2. 실제 들리는 가사는 "가면 갈 수록 등불이, 반딧불이 날아가네" [본문으로]
  3. 실제 들리는 가사는 "겨울 하늘" [본문으로]
  4. 실제 들리는 가사는 "사랑했던 사람이 울고 있었다. 헤엄치다 지쳐" [본문으로]
  5. 실제 들리는 가사는 "사랑해준 사람이 울고 있었다. 하늘을 향해" [본문으로]
  6. 역풍으로 인해 거슬러 밀려오는 파도. 비유적으로, 세상의 어지러움. [본문으로]
  7. 실제로 들리는 가사는 "엉클어져서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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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키는 진짜 시인이 맞는 것 같아요. 단어와 단어를 엮어 아름다운 문장을 쓰고 이들을 다시 엮어서 시를 지어내니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ikasa 2019.06.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사키 본인도 시(가사)를 먼저 쓴 후 그것을 토대로 멜로디를 붙인다 얘기한 적이 있으니 아사키 곡에 있어서 시의 존재감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사가 워낙 난해해 진의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곡을 관철하는 이미지나 단어, 내용이 있다는 점에서 더욱 견고해지고 깊어지는 그의 세계관을 정말 좋아합니다.
      워낙 괴짜 이미지가 강하지만 스스로의 고집이나 프라이드가 있다는 느낌이죠. 존경스럽고 멋집니다.

아사키 2nd 앨범 천정의 2번째 트랙 천정입니다.



  1. 보랏빛 상서로운 구름. [본문으로]
  2. 사라져 없어짐. 죽음. [본문으로]
  3. 불교 용어로, 태양 [본문으로]
  4. 하늘 [본문으로]
  5. 겨울철에 불어오는 찬 바람 [본문으로]
  6. 방침이 많아 도리어 갈 길을 찾지 못함 [본문으로]
  7. 호수 한가운데 [본문으로]
  8. 하늘 한가운데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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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의 2nd 앨범 천정의 1번째 트랙입니다.

2nd 앨범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은 가사집의 가사와 실제 가사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는 가사집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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