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키와 Sadie의 기타리스트였던 츠루기의 합작입니다.

이 곡 이후로 약 3년간 아사키 보컬곡이 나오지 않았었죠...

좋아하는 곡이니까(아사키 곡 중에 싫어하는게 어디 있겠냐마는)

몇 백번을 들으며 견딘거지... 아저씨 제발 노래 많이 불러줘요...


아사키는 스스로가 비주얼계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지만

꽤 비주얼계 사람들과 관계가 있는 것 같아서. 위의 Sadie도 비주얼계 밴드였고(지금은 해산했지만..)

그 관계가 일방적인건지 쌍방적인건질 모르겠지만.

키류의 누구였더라... 키류의 어느 멤버도 아사키 좋아한다고 했고, 

그래서 키류 곡 기타도라에 몇 개 들어가기도 했고.

여러모로 참 많은 음악인들에게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아저씨 대단해. 멋져.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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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웅장하고 아름다움 [본문으로]
  2. 제목과 연결됨. 제목의 まだらに는 '불확실하게'라는 뜻이지만, 이 가사에서는 'まだらの'로 표기되어, 얼룩이라는 뜻을 가지게 된다. [본문으로]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