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챠야(고양이 찻집).

2003년에 아사키가 연재한 칼럼입니다. 총 12편.

5년 전에 번역하고 2년 전에 손봤던 것(11, 12회 분 제외)을 재업로드합니다.

원문은 삭제되었기 때문에 링크하지 않습니다.


ああ 哀れなり 知ったか少年とその顛末 (아아 불쌍하여라 알았느뇨 소년과 그 전말)


  1. (他力本願)불교 용어, 비유적인 의미로 타인에 기대어 일이 성취되기를 바람. [본문으로]
  2. 일본의 전통 시조. 5/7/5의 운율을 특징으로 함. [본문으로]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