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챠야 제4회입니다.

사나기 전설편.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사키가 코나미에 입사해 곡을 낸 이후 겪은 반응과 기분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1. 2000년대 초반 비주얼계는 음악과 밴드맨 모두 질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어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본문으로]
  2. 하나노우타(花の歌). 치쨩은 아사키의 친구이자 이 곡의 보컬을 맡은 사람. [본문으로]
Posted by i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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