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년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공식 멘션 번역입니다.


*참가자의 멘션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프로텍트 계정, 삭제 등) 패스합니다.

*참가자의 멘션은 요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만 기재하겠습니다.

*원 공식 트윗은 일러스트 트윗입니다. 원 트윗을 확인하며 읽으시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Q. 푸른 수염 공이 좋아하는 초콜릿은 어떤 초콜릿인가요?
A. 디스바흐: 파베 초콜릿이 취향이군. 하지만 저렴한 초콜릿 바도 좋아한다네.

Q. 술이 들어간 초콜릿 좋아하나요?
A. 디스바흐: 그것도 나쁘지 않군, 향이 좋아.

Q. 귀여운 타입이랑 미인 타입 중에 어느 쪽이 좋아요?
A. 디스바흐: 아름다운 meine liebe(여신)라면 어느 쪽이라도 상관 없다네.

Q. 푸른 수염 공이 좋아하는 음식을 가르쳐 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레네 융커가 좋아하는 음식도요.
A. 디스바흐: 음식이 아니라 음료이긴 하지만 홍차를 좋아한다네. 이 내게 홍차를 끓여주지 않겠나?
    레네: 차가운 스프요. 

Q. 앨리스티어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귀엽죠?
A. 디스바흐: 떠올리고 싶지 않아!

Q. 요즘 많이 쌀쌀하니까 따뜻하게 계시길 바라요.
A. 디스바흐: Danke schön(고마워). 이왕이면 네가 따뜻하게 해줬으면 좋겠군.

Q. 오늘 저녁은 뭔가요? 디저트는 초콜릿이려나요!
A. 디스바흐: 오늘 밤은 레네가 '돈까스'라는걸 만들거라고 하더군. 디저트는 물론 네가 준 초콜릿이야. 

Q. 푸른 수염 공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A. 디스바흐: 아름다운 것을 수집한 후 아끼는 것이라네. 그것에서 얻은 영감으로 아름다운 작곡을 하는 것이려나. 

Q. 초콜릿 여기요~
A. 디스바흐: Danke schön(고마워). meine liebe(여신)가 준 선물만큼 멋진 것이 또 없다네.

Q. 레네군! 조용한 친구들(무우무우&쿠모오)과의 사일런트 다과회 잘 즐기고 있나요?
A. 레네: 뭐, 나름... 요.

Q. 푸른 수염 공과 레네군이 어떻게 만났는지 알고 싶어요

A. 디스바흐: 그런 것보다... 그대와 나의 만남을 축복하지 않겠나?


Q. 푸른 수염 공이 가장 신경 쓰고 있는 우타이비토는 누구인가요?

A. 디스바흐: 우타이비토라는 점에서 어떤 녀석이든 신경 쓰이는군.


Q. 그 복실복실한 털은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건가요? 귀여워서 쓰다듬고 싶어요! 

A. 디스바흐: 특제 푸른 장미 오일로 케어하고 있다네.


Q. 어두운 비밀같은거 갖고 있나요? 성에 뭔가 이상한게 있거나 한가요?

A. 디스바흐: 성에는 열리지 않는 문이 하나 있다네. ...이런, 너무 말해버렸군.


Q. 공작님 노래가 빨리 듣고 싶어요

A. 디스바흐: Danke schön(고마워). 그대를 반드시 사로잡아보겠어.


Q. 푸른 수염 공이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가 없어요. 한번이라도 좋으니 만나고 싶어요.

A. 디스바흐: Danke schön(고마워). 나도 그대와 만나고 싶다네. 이번에 열릴 성의 무도회에 오지 않겠는가?


Q. 좋아하는 음식 있나요?

A. 디스바흐: 그러고보니 며칠 전에 레네가 사온 수르스트뢰밍이 생각보다 맛있었지.


Q. 백작님은 누구에게 초콜릿을 줄 건가요?!

A. 내가 준다고 한다면 그것은 초콜릿이 아니라 사랑이라네.


Q. 술을 좋아하신다면 뭐가 제일 좋은지 알고 싶어요!

A. 취한다면 술이 아니라 그대의 사랑에 취하고 싶다네.


Q. 좋아하는 타입을 알고 싶어요

A. 아름다운 meine liebe(여신) 오로지 하나라네.


Q. 초콜릿 말고 갖고 싶은 거 있나요?

A. 그대의 사랑!


Q. 보답 초콜릿 기대해도 될까요? 

A. 보답을 바라는 사랑은 좋지 않다네. ...장난일세. 뭐, 기대하도록 하게.



Posted by ikasa

설마.... 음원 공개 대반 이벤트.... 이긴 팀만 공개할 줄이야.....

밀당도 정도가 있어야지, 정말 이렇게 쪼잔하게 굴건가 싶어지는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좋아하게 된 사람 잘못이지 뭐.


지난 1년간 멘션을 달면 우타이비토들이 답을 해주는 멘션 이벤트가 세 차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그 때 저는 입덕 부정기였기 때문에 한 번도 참가해 본 적이 없지만...

이번에 공식 멘션을 천천히 읽어볼 겸 번역도 해보고자 합니다.


이하는 첫 멘션 이벤트였던 절단 구락부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멘션 번역입니다.


*참가자의 멘션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프로텍트 계정, 삭제 등) 패스합니다.

*참가자의 멘션은 요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만 기재하겠습니다.

*원 공식 트윗은 일러스트 트윗입니다. 원 트윗을 확인하며 읽으시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Q. 주인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은 뭔가요?

A. 요스즈메: 챠킨시보리(茶巾絞り[각주:1])


Q. 요스즈메와 오오츠즈라와 코츠즈라가 가장 갖고 싶어하는 것은 뭔가요?

A. 요스즈메: 원수의 목


Q. 여러분은 뭘 좋아하나요!

A. 코츠즈라: 날계란 비빔밥(たまごがけごはん)~

   오오츠즈라: 전갱이 구이[각주:2]입니다.


Q. 지금 만나계신 무색의 하늘과 비웃는 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요스즈메: 원수를 찾는 길의 이정표 될 좋은 협력자이다.


Q. 코츠즈라군이 심안(心眼)을 뜰 수 있는건 언제인가요? 

A. 코츠즈라: 원수를 발견했을 때야~


Q. 절단 구락부 여러분이 좋아하는 냄비 요리(전골) 재료가 알고 싶어요!

A. 코츠즈라: 삶은 달걀~

   요스즈메: 유부 주머니.

   오오츠즈라: 냄비? 냄비에 대해 말씀드리면 될까요.


Q. 무슨 과자를 좋아하나요?

A. 오오츠즈라: 참새의 거처 근처에 있는 타케치요정(竹千代亭)의 킨쯔바[각주:3]가 아주 일품이죠. 


Q. 절단 구락부는 어떤 크리스마스 송을 좋아하나요? 오늘 셋이서 함께 부를건가요?

A. 요스즈메: 응. 잔뜩 원한을 담아서.


Q. 오오츠즈라랑 코츠즈라 펭귄이야?

A. 오오츠즈라/코츠즈라: 응?


Q. 요스즈메는 어느 계절을 가장 좋아하나요?

A. 요스즈메: 봄. 누님의 향기가 나니까.


Q. 요스즈메님, 파티 초대 감사합니다! 같은 새 친구인 토리사와군과 포겔군이랑 같이 있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A. 요스즈메: 작, 작은 새

   포겔/토리사와:?!


Q. 요스즈메군의 누님은 어떤 사람이야~?!

A. 요스즈메: 매우 상냥한 사람. 은방울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줬어.


Q. 절단 구락부님의 곡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요?

A. 요스즈메: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주길 바라네


  1. 삼베 등의 천으로 짜 만드는 경단 같은 음식. 찐 고구마나 밤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음. [본문으로]
  2. 원문은 鯵の開き. 전갱이를 반으로 갈라 구운 음식입니다. 일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반찬 중 하나. [본문으로]
  3. 얇은 밀가루 반죽 안에 팥소를 넣고 구운 화과자 [본문으로]
Posted by ikasa


Momotroop(모모트루프) 

모모세〈Vo.&Gt.〉 토리사와〈Gt.〉 이누타케〈Ba.〉 사루하시〈Dr.〉


-가사-


目を閉じ 故郷に思い馳せてみる

눈을 감고 고향을 떠올려

駆け抜けた大地 笑いあった日々

달려나갔던 대지와 웃으며 지냈던 날들

愛情をくれた大事な人たち

사랑해주었던 소중한 사람들

必ず鬼の支配から救って見せるから

반드시 도깨비의 지배에서 구해내고 말 테니까

あの日に誓い流した涙

그 날 맹세하며 흘렸던 눈물

「絶対もっとずっと強くなる」と

절대 꼭 반드시 강해지겠어라며

落ち込んでるヒマなどはないさ

우울에 잠겨 있을 여유는 없어


いつのむよ

언젠가 붙잡을거야

この両手 自由を

이 양손으로 자유를

望むもの 必ず取り返す

바라는 것을 꼭 되찾겠어

ける困難

이 앞에 기다리는 곤란

たちならきっと

우리들이라면 분명

何でもできそうな気がする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아

このままじゃ終わらない

이대로는 끝나지 않겠어

 

未熟で立ち向かう術も持たなくて

미숙하고 맞설 도리가 없어서

絶望の中で

절망 속에

埋もれてたけど

파묻힌 적도 있지만

諦め 言い訳 何もしないなんて

포기하고 변명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そんなカッコ悪い大人みたいになりたくない

그런 멋없는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아

手探りだって行くしかないさ

더듬으면서라도 갈 수 밖에 없어

また 失敗 挫折 味わっても

또다시 실패 좌절 맛보더라도

仲間がいるから立ち上げれる

친구들이 있으니 일어설 수 있어

何度でも

몇 번이고


いつの日か掴むよ

언젠가 붙잡을거야

この両手 未来を

이 양손으로 미래를

夢を今 現実にするんだ

꿈을 지금 현실로 만드는거야

夜 超えれば

기나긴 밤을 넘어서

陽はまた昇って

태양은 다시 뜨고

照らしてくれるよ 俺たちを

우리들을 비춰줄거야

このままじゃ終わらない

이대로는 끝나지 않겠어

 

この時一番どん底だったら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밑바닥이라면

這い上がるしかないだろう

기어서라도 올라갈 수밖에 없잖아

 

負けたくない 自分に

지고 싶지 않아 나에게

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みんなを守れる強さが欲しい

모두를 지킬 수 있는 힘이 필요해


いつの日か掴むよ

언젠가 붙잡을거야

この両手 自由を

이 양손으로 자유를

望むもの 必ず取り返す

바라는 것을 꼭 되찾겠어

ける困難

이 앞에 기다리는 곤란

たちならきっと

우리들이라면 분명

何でもできそうな気がする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아

このままじゃ終わらない

이대로는 끝나지 않겠어

 

Posted by ik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