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화이트데이더라고요.

솔직히 이런 이벤트는 연애 유무 관계 없이

그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참 오타쿠에게도 경사스러운 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최애에게 초콜릿을 주는 시간을 가짐.



아크릴만 뒀더니 너무 허전해서 앨범이랑 캔뱃지도 꺼냄...



트위터 게시용 가공 사진.

2번째 사진 앨범 역광이 너무 심해서 가렸어요.




기왕 찍는 사진이니 여태껏 못써본 클리어 카드도 꺼내봄.



한 쪽에 맞추면 한 쪽이 안 잡히는 안타까운 초점...



이쯤되면 초콜릿은 거들 뿐, 그냥 아크릴 스탠드 촬영회.



이미 열린 촬영회이기에 조금 더 즐김.



오전에는 저렇게 해피 포토 타임을 보냈고,

오후에는 오토기노 우라 계정에

화이트 데이 기념 일러스트가 올라왔더라고요.

기쁘다. 역시 모든 기념일은 존재 자체에 의의가 있어.

(링크: https://twitter.com/Otogi_mute/status/1238782051379273730)



오늘 하루 모든 동인녀와 유메죠가 즐거운 하루를 보냈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해피 화이트데이🐥🍬💕




Posted by ika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___co_ 2020.03.25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오랜만에 와서...초콜릿을 보네요. 맛있어 보임...ㅎㅎ

며칠 전부터... 이상한 소재 하나에 꽂혀서 결국 글까지 써버렸습니다.

자기 책임하에 읽어주세요. 묘사가 짧게 끝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라 조심스럽긴 합니다...


글의 비밀번호는 디스바흐의 키+레네의 키(숫자 6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8

Posted by ikas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쓰기 시작한 김에 예전부터 적고 싶었던 소재로 하나 더 썼습니다. 좀 짧아요.

그리고 새벽에 쓸 만한 소재가 아니었다......


비밀번호는 요스즈메의 키+오오츠즈라의 키+코츠즈라의 키(숫자 9자리)입니다.

https://2iksetc.tistory.com/27

Posted by ikas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