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의 옥문 드라마 트랙 그 두 번째입니다.
앨리스티어 너무 귀여워요... 당황하는 절단 구락부 애들도 너무 귀엽고...

비밀번호는 해당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 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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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트루프 Liberty에 수록된 드라마 트랙 그 두 번째의 번역입니다.

일촌 법사가 너무 귀엽고... 나는 얘가 당연히 너구리인줄 알았어...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보기: https://2iksetc.tistory.co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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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아키하바라 컬처 정보 사이트인 아키바 총연에

오토크로 CD 릴리즈를 기념하는 릴레이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이전 애니메이트 타임즈때와 다르게 이번에는 캐릭터 인터뷰네요!

신기하네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있구나 싶습니다...


원문: https://akiba-souken.com/article/3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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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의 옥문 수록 드라마 트랙 01의 풀 버전 번역입니다.

해당 트랙을 갖고 계신 분만 접근 할 수 있도록 보호글 링크로 기재 대체 합니다.

비밀번호가 쉬워서 어떻게든 볼 수는 있겠지만 만일을 위해서...


유튜브 공개분 번역은 공개글로 아래 포스트에 공개중입니다.

https://2iks.tistory.com/entry/%EC%A0%88%EB%8B%A8-%EA%B5%AC%EB%9D%BD%EB%B6%80%EC%A3%BC%EC%9D%80%EC%9D%98-%EC%98%A5%EB%AC%B8-DRAMA-TRACK-01-%EC%9C%A0%ED%8A%9C%EB%B8%8C-%EA%B3%B5%EA%B0%9C%EB%B6%84


비밀번호는 해당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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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수록 드라마 트랙 풀 버전 번역입니다.

풀 버전 번역 기재는 트랙을 갖고 계신 분만 접근하실 수 있도록 보호글 링크로 대체합니다.

(사실 잘 하면... 어떻게든 보실 수는 있습니다....)


유튜브 공개분은 공개글로 아래 링크에 공개 중입니다.

https://2iks.tistory.com/entry/%EB%AA%A8%EB%AA%A8%ED%8A%B8%EB%A3%A8%ED%94%84Liberty-DRAMA-TRACK-01-%EC%9C%A0%ED%8A%9C%EB%B8%8C-%EA%B3%B5%EA%B0%9C%EB%B6%84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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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나 된 이야기네요. 귀국하고 이것저것하느라 바빴습니다...

지난 화요일인 26일은 오토크로의 첫 앨범&굿즈 발매일 전날.

즉, 플라잉 겟이 가능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플라잉 겟이라는 시스템이 이해가 안 갑니다.

발매일이면 발매일인거지, 뭘 하루 일찍 푸는... 그럼 그 날이 발매일인거 아냐...?


이렇게는 얘기하지만 사실 오히려 이 시스템이 감사를 느꼈습니다...

오토크로 굿즈 사려고 귀국일을 최대치로 늘리고 늘려 발매일인 27일까지로 늘려놨는데

정말로 27일에 사서 공항에 갔다면 저는 비행기를 놓쳤거나 인생을 종쳤을 겁니다.

고마워요 플라잉 겟.........

아무튼 이리하여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로 향했습니다.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화질이 구릴 예정)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본점 오토크로 디스플레이.

한참 못 찾아서 그냥 계산대 가서 물어보려고 (앨범은 선입금 예약 넣어놨었음)

가는 길에 발견했습니다. 계산대 줄 서는 라인에 있는 선반에 있더라고요.

절단 구락부의 주은의 옥문 PV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정성껏 꾸며진 디스플레이도 너무나 감사.



제가 굿즈 풀린 당일 정오 쯤에 갔거든요. 즉 애니메이트 개점하고 2시간 쯤 돼서 갔다는 뜻인데

요스즈메 캔뱃지 품절... 아예 없더라고요. 오오츠즈라랑 코츠즈라는 수량 거의 없었고.

(코츠즈라도 결국 품절 됐었고 3일쯤 뒤에 둘 다 재입고 됐었던 듯합니다)

오토크로 물 들어오기 전부터 탈장르급 인기를 구가하던 절단 구락부의 인기를 새삼 느꼈습니다...

이게 다 이타백 문화 때문이야. 나중에 이케부쿠로 갔다가 요스즈메 이타백 보면

저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할 예정입니다. 이타백 대단해.



오토크로... 공식이 '오토크로'라는 약칭을 만들어줘도

역시 이상하게 입에 착 달라붙는건 오토기노 우타인 것 같습니다.

캐스트 인터뷰에서도 다들 오토크로라 안 부르고 오토기노 우타라고 불러서

'공식도 약칭 안 쓰네'라고 생각했는데 레지에도 '오토기노 우타'라고 뜨네요.

뻘하게 웃겨서 찍어옴. 역시 1년 동안 오토기노 우타라고 불러서 이쪽이 더 입에 달라 붙어요.



3월에 라이브가 하나 밖에 없어서 취미 분야에 쓰는 돈을 꽤 절약했었는데

그 돈 고스란히 여기다 다 썼네요. 다시 보니까 진짜 현타 온다.

게다가 저건 애니메이트에서의 영수증이고, 토라노아나에서도 몇 개 더 샀기 때문에

(애니메이트에서 안 산 캔뱃지 결국 토라노아나에서 샀습니다)

2만엔 조금 넘게 썼나... 이 돈이면 라이브 두 번 가고 체키 10장씩 사오고도 남네요.

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딱히 나쁘지 않은데....? (나쁨)

일본에 있으면 금전 감각이 이렇게 됩니다.

그래도 장학금 받으니 이렇게 썼지.



이건 그냥 이 날 먹은거.

궁금해서 가보고 싶었던 선샤인 시티 안에 있는 카페인데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에 드디어 가봤네요.



결산. 왼쪽의 바다표범 친구들은 제 초등학생적 덕질 본진. 마메고마 사랑했고 사랑한다.

요즘 잘 밀어주지도 않는데 저 한국 가니까 새 시리즈 내줬네요.

리락쿠마 스토어 갔다가 너무 귀여워서 충동적으로 사버렸습니다.

충동 구매하면 항상 몇날며칠을 후회하고 괴로워하는데 이건 괜찮네요.

귀여운건 막 사도 돼.


오토크로 얘기로 돌아오자면,

앨범 두 장씩(애니메이트와 토라노아나에서 구입) 총 4장, 아크릴 키홀더 9개,

아크릴 스탠드 2개, 캔뱃지 5개, 클리어 파일 5장 샀습니다.

클리어 파일 두 장은 선물용이라 지금 제 손에 있는건 3장뿐이네요.


특전은 애니메이트에서 자켓 일러스트 스티커, 토라노아나에서 포스터를 받았습니다.

포스터... 포스터라며... 커다랄거라고 생각했지... 포스트 카드더라고요. 용서 못해.

그냥 게이머즈를 갈 걸 그랬어요. 캔뱃지 받을걸...



28일에 있었던 오토크로 니코동 생방송 참가권.

당연하게도 못갔습니다. 그리고 못봤습니다... 왜 아이피 우회를 해도 안 틀어지는거야.

이 참가권은 기숙사 친구(블래스카이즈 오시)에게 양도했는데 잘 다녀왔을까.



귀국 때 멘 가방에 전부다 달아버렸었음. 캐리어에 굿즈가 들어갈 공간조차 안 남아있었기 때문에...

아크릴 키홀더 9개의 존재감은 상당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네요. 오늘 굿즈 정리 싹 해서 벽에 매달았습니다. 뿌듯하네요.

오토크로는 왼쪽 위에 아주 조금밖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리모어짱이네요. 사랑한다 내 3D 최애 밴드와 2D 최애 밴드들아.


아크릴 스탠드도 다시 쭉 세팅했습니다. 아니 그나저나 이거 왜이렇게 화질이 안 좋아.



구 아크릴 스탠드와 신 아크릴 스탠드 비교.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구 아크릴에 비해 신 아크릴이 더 채도가 높다는 점.

각자 특색이 있어서 좋지만 역시 아크릴은 선명한게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제 벽에 끈을 달아서 스티커나 포스터 같은 것도 전시해볼까 생각 중인데 될랑가.

아직 아크릴 키홀더들도 어디에 어떻게 전시해야할지 몰라서 책상에 그대로 있고. 

오늘은 무리지만 내일 방정리 하면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달아 봐야죠.


 

마지막은 우리집 요스즈메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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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 구락부 주은의 옥문 앨범의 드라마 트랙 01입니다.

유튜브 공개분은 절반 정도가 잘려있고, 이 포스트는 유튜브 공개 분량만큼의 번역입니다.

전체 번역은 후에 비밀번호를 달아 보호글로 올릴 예정입니다.


모모트루프 드라마트랙 글에도 적었지만, 번역은 정말 순수 텍스트입니다.

저는 이제 자막이나 기타 등등의 무언가를 할 정도의 체력도 뭣도 없어요...

내용이 이렇구나 하고 들으시며 찬찬히 확인해 보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스즈메 너무 누나 사랑해서... 분명 나이차 많이 나는거겠죠. 저렇게까지 사이 좋을 정도면.

(나이차 안 나는 형제지간은 원래 주먹으로 형제애를 다지는 법입니다)

누님이 시집을 가고 요스즈메는 그 당시 많아봤자 13~14세였을 것 같으니

적어도 5~7살은 차이나지 않을까 싶고 그렇습니다. 누나가 얼마나 아꼈을까...

아... 아무튼 요스즈메의 진성 누나 사랑이 너무 느껴져서 저는 정말...

내가 누나하면 안 될까... 내가 누나 하면 안 될까 정말...(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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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트루프 리버티 앨범 드라마 트랙 01의 유튜브 공개 버전의 번역입니다.

드라마 트랙 번역을 할까 말까 하다가 시간이 나는대로 천천히 하기로 했습니다.

유튜브 공개 버전의 번역은 공개글로 올리지만 후에 올릴

앨범 버전 드라마 트랙은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보호글로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은 정말 순수 텍스트뿐입니다. 저는 이제 옛날처럼 자막을 할 정도로 체력도 시간도 없어요....

수고스럽겠지만 찬찬히 읽으시며 내용을 확인하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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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 잘 수 있는 곳에 도착했네요.



-가사-



이 몸 찢어발겨
이 피 바치리다
광기 남김없이 불태워
잿빛으로 물들여주마


사라지지 않는
장독의 근원
비극에 하염없이 우는
어린 시절 떠올린다

악의에 수축하는 뇌장 공명하고
책형에 처하는 사지 떨리고
도망칠 수 없는 기억이라는 감옥
그저 피는 꽃 보여 나 근심하네
혹은 이 어둠 동트지 않는 밤은 없으며
시들어 지더라도
부숴라 부숴라
원한의 한탄 함께 걸치고
오늘 밤도 울부짖는다

노래해라 노래해
죄인의 가락
함께 손을 잡고서...

어린 시절의 기억
사라지지 않는 죄와 벌
흘러 떨어지는
눈물도 꽃피운다


모든 것을 낳고
모든 것을 멸하고
모든 것을 짓밟고
땅을 기는 지옥


모든 것을 빼앗기고
모든 것을 잃고
모든 것을 가리킨다
재계를 하는 듯

비원의 이름 아래 우리들 모여
각성하려 하는 그 마음대로
다잡고 노래부른다면 이 몸 바쳐
비애에 물들어 지겠노라
해하는 망설임 모두 버리고
지금 비로소 외치리라
부숴라 부숴라
유품인 덧옷 하늘하늘 휘날리고
오늘 밤도 광기에 춤춘다

춤춰라 춤춰
죄인의 가락
서로의 손을 잡고...

어린 시절의 기억
사라지지 않는 죄와 벌
흘러 떨어지는
눈물 마를 때까지

비원의 꽃처럼
불타오르는 나의 마음
영원히 격화하는
참새의 울음 꽃핀다

다짐을 이루자
이 몸에 새기자
멎지 않는 이 노래를
죄인의 가락에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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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9.04.01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즐겨 찾고 있는 1인이에요!! 항상 번역 감사드려요 ㅎㅎ. 혹시 이번에 유튜브에 나온 절단구락부 드라마 CD도 번역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 ikasa 2019.04.0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즐겨찾고 계셔 주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드라마CD 번역은 시간이 된다면 하고 싶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유튜브에 공개된 절반 사이즈의 트랙이라면 여유가 있을 때 올릴지도 모르겠네요. 기재하게 된다면 그땐 잘 부탁드립니다^^!!!

  2. 2019.04.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ikasa님이 번역해주시는 오토기노 우타 글들 잘 보고있어용!! 덕분에 완전히 입덕하게되었어요ㅜㅜ..

    • ikasa 2019.04.01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만족용으로 시작한 번역인데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정말 기쁩니다!! 입덕도 하셨다니 더더욱 기쁘네요ㅎㅎㅎㅎ 정말 매력적인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재밌게 덕질해봐요!!

일본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지금 공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어제 손에 넣은 오토크로 CD들을 이제야 겨우 듣고 있네요.
굿즈와 라디오 드라마 후기는 나중에 시간이 날 때 올릴 예정입니다.

앨범 수록곡의 가사는 웹공개가 되어있지 않으므로 원문 가사 없이 번역만 기재합니다.


-가사-


그 날부터 나는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했어 어둠속에서

고향을 뛰쳐나와 줄곧 달려만 왔어
멈춰선 안된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사실 모르겠어 무엇이 맞는건지
헤매이면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해
작은 우리에게 제발 강한 힘을
닳아 헤진 신발과 발의 아픔을
쉬지 않고 달렸단 증거라 말해
무언가를 끊어내려는 듯이

발버둥 칠 수록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싶어져

이 길이 맞는지 틀리진 않은지
망설임과 분노를 모두 담아 노래할게

이상과 현실 이대로는 안 돼
맞지 않는 퍼즐 조각의 위치를 찾고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불안하고
두려움과 분함만이 쌓여가

갇힌 채 그대로인 마음
탈출구도 열쇠도 보이지 않아 시간이 걸릴 것만 같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꼭 빠져나올 수 있을거야
해피 엔딩 그 외엔 바라지 않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외쳐
초조함도 분한 충동도 힘으로
닳아 헤진 신발과 발의 아픔
쉬지 않고 달렸단 증거라 말해

지금껏 몰랐던 세계 속 불완전한 우리들
요령 좋게 살아갈 수 없으니까
멈춰서고 망설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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