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챠야 제4회입니다.

사나기 전설편.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사키가 코나미에 입사해 곡을 낸 이후 겪은 반응과 기분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蛹伝説 (사나기 전설)


  1. 2000년대 초반 비주얼계는 음악과 밴드맨 모두 질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어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본문으로]
  2. 하나노우타(花の歌). 치쨩은 아사키의 친구이자 이 곡의 보컬을 맡은 사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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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챠야 제3회입니다.

이즈미 옹 잘 지내시나 궁금해지네요.....


泉さんとドッキンコ(이즈미 씨와 돗킹코)


  1. 사사키 히로후미. 대표작으로는 '타마유라'가 있음. [본문으로]
  2. 프로그램 에러 체크 [본문으로]
  3. The Least 100sec. 사사키 히로후미 작곡. [본문으로]
  4. 세노오 카즈히로 [본문으로]
  5. FIRE IN THE DARK, plastic imitations, under control [본문으로]
  6. 기타 픽업 중 하나. 깔끔하고 시원한 소리가 특징. [본문으로]
  7. 이즈미 무츠히코의 DD MODEL 시리즈 [본문으로]
  8. 게임 GUITAR FREAKS&drummania. GITADORA의 전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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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챠야 제2회입니다.


ドッキンコ☆ドッキンコ (돗킹코☆돗킹코)


  1. 비마니의 리믹스 기획. 곡을 하나 정해 여러명이 파트를 나누어 리믹스를 하는데, 매우 기상천외한 것이 특징. [본문으로]
  2. Jimmy Weckl [본문으로]
  3. TOMOSUKE [본문으로]
  4. 이즈미 무츠히코 [본문으로]
  5. Yuei [본문으로]
  6. 아사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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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챠야(고양이 찻집).

2003년에 아사키가 연재한 칼럼입니다. 총 12편.

5년 전에 번역하고 2년 전에 손봤던 것(11, 12회 분 제외)을 재업로드합니다.

원문은 삭제되었기 때문에 링크하지 않습니다.


ああ 哀れなり 知ったか少年とその顛末 (아아 불쌍하여라 알았느뇨 소년과 그 전말)


  1. (他力本願)불교 용어, 비유적인 의미로 타인에 기대어 일이 성취되기를 바람. [본문으로]
  2. 일본의 전통 시조. 5/7/5의 운율을 특징으로 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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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해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놓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통감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무언가를 잃은 후에 후회하는 짓은 한 번만으로 족한데

사람이 멍청해서 똑같은 과거를 반복합니다.


코나미가 주소를 바꿨댔나 뭔가 해서 이전 페이지가 싹다 날아갔다는 사실을

꽤 예전에 들었는데, 그 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거든요.

생각해보니 말인 즉, 네코챠야랑 MRXG도 다 날아갔다는 뜻이더라고요....

아사키 블로그 싹 다 날려졌을 때 반성하고 백업을 생활화 했어야 했는데

또 이렇게 많은 것을 기억의 저편으로 보내버렸네요.


사실 네코챠야야 이전에 전편 번역해두어서 괜찮고

MRXG는 니코동이나 유튜브에 다른 사람들이 

꽤 업로드를 해뒀기 때문에 자료를 찾기 쉬워서 괜찮은데

아사키 천정 특설 페이지가 날아간건................ 진짜...............

욕 없이는 이 기분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이 천정 특설 페이지 때문에 아사키 블로그가 날아갔던 건데.....................

야이씨..............................................................................


아무튼 이미 삭제된 건 어쩔 수 없죠. 코나미에 불을 지를 수도 없고.

두 번이나 이런 일을 겪었으니 앞으로는 이러지말자라는 의미에서

꾸준하게 이 블로그에든 개인적인 저장공간에든 백업해둘 계획입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해둔 번역이 꽤 있었는데(네코챠야도 그 일부이고)

모자란 실력으로의 번역이라 좀 고쳐서 올리자는 심정으로 이전에 다 비공개로 돌려놨었습니다.

네코챠야는 이제 원문을 찾을 수 없으니 수정이 불가능하지만

10화까지는 재작년에 좀 손을 봐뒀던 것이 있으므로 어느 정도는 봐줄 만 할겁니다. 아마....

네코챠야는 더 손을 볼 것이 없으므로 이 글을 올린 후에 번역 전편을 쭉 올릴 예정입니다.

이후, 하루에 한 편씩 아사키의 보컬곡 가사들을 올리려 합니다.

일단 신곡→천정→공식가사가 있는 곡→미미카피만 있는 곡 순이 될 것 같네요.

천정은 너무 어려워서 여태껏 손을 대지 못한 감도 있는데

이참에 힘 써보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사키 가사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해석이 갈리기 때문에....

제 모자란 실력으로 어디까지 번역을 할 수 있고 잘 전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그럼, 이후의 포스팅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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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있던 잡지인데 보호글로 번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6년 2월 전격 걸즈 스타일에 게재된 아사키와 쿠로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당시 큰 화제가 되었던 오소마츠상의 오프닝 곡 "하나마루삡삐는 착한 아이뿐"의 

가사의 의미, 제작 비화, 두 작곡가의 작곡 스타일 등에 대한 기사이므로

아사키나 쿠로 팬, 오소마츠상 팬들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의 비밀번호는 코나미 넘버+해당 잡지의 특별 정가+이 인터뷰가 실린 페이지 (총 10문자)입니다.


http://2iksetc.tistory.co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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