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타비 비터 스위츠 명의. 토모스케 작곡 아사키 작사입니다.

제목의 디스쿨은 프랑스어로 담론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게 언젯적에 만든 짤이야.... 이 짤을 만들었던 이유가 된 곡임. 린린센세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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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흑점을 이미지로 한 곡 같습니다.

멍멍은 뭔지 모르겠지만...


이 곡은 후일 팝픈뮤직 라피스토리아의 '이쿠에의 대모험' 스토리의 해금곡이 되는데,

스토리 팝픈판 아사키의 세계 재림... 같은 느낌이므로 궁금하신 분은 영상을 찾아보세요.



  1. 찾아 방문함 [본문으로]
  2. 태양 [본문으로]
  3. (불교) 하나의 세계과 성립되고 파괴된 후 새로운 세계가 성립되기 까지의 시간을 4단계로 나눈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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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와 Sadie의 기타리스트였던 츠루기의 합작입니다.

이 곡 이후로 약 3년간 아사키 보컬곡이 나오지 않았었죠...

좋아하는 곡이니까(아사키 곡 중에 싫어하는게 어디 있겠냐마는)

몇 백번을 들으며 견딘거지... 아저씨 제발 노래 많이 불러줘요...


아사키는 스스로가 비주얼계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지만

꽤 비주얼계 사람들과 관계가 있는 것 같아서. 위의 Sadie도 비주얼계 밴드였고(지금은 해산했지만..)

그 관계가 일방적인건지 쌍방적인건질 모르겠지만.

키류의 누구였더라... 키류의 어느 멤버도 아사키 좋아한다고 했고, 

그래서 키류 곡 기타도라에 몇 개 들어가기도 했고.

여러모로 참 많은 음악인들에게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아저씨 대단해. 멋져. 좋아해...



  1. 웅장하고 아름다움 [본문으로]
  2. 제목과 연결됨. 제목의 まだらに는 '불확실하게'라는 뜻이지만, 이 가사에서는 'まだらの'로 표기되어, 얼룩이라는 뜻을 가지게 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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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본드 칫 명의입니다.

앨범 소책자에 기재된 시(일본어) 기준 작성입니다.

역시나 실제 가사와 따로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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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아사키 곡 번역입니다.

꾸준하게 해야하는데 항상 이렇게 몰아서 하네요.

하루에 하나씩은 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공부 겸...



  1. (불교) 대상을 분별함 [본문으로]
  2. (불교) 과거, 현재, 미래 중 하나 [본문으로]
  3. 유빙으로 얼어붙은 공기 위로 따듯한 공기가 흘러 보이는 신기루 [본문으로]
  4. 얌전하고 정숙한 것이 아름다움 [본문으로]
  5. 1. 명확히 본질을 꿰뚫어 봄 2. 체념하여 바라봄 [본문으로]
  6. 달빛이 물결에 비쳐 금빛 은빛으로 보이는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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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의 옥문 수록 드라마 트랙 01의 풀 버전 번역입니다.

해당 트랙을 갖고 계신 분만 접근 할 수 있도록 보호글 링크로 기재 대체 합니다.

비밀번호가 쉬워서 어떻게든 볼 수는 있겠지만 만일을 위해서...


유튜브 공개분 번역은 공개글로 아래 포스트에 공개중입니다.

https://2iks.tistory.com/entry/%EC%A0%88%EB%8B%A8-%EA%B5%AC%EB%9D%BD%EB%B6%80%EC%A3%BC%EC%9D%80%EC%9D%98-%EC%98%A5%EB%AC%B8-DRAMA-TRACK-01-%EC%9C%A0%ED%8A%9C%EB%B8%8C-%EA%B3%B5%EA%B0%9C%EB%B6%84


비밀번호는 해당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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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수록 드라마 트랙 풀 버전 번역입니다.

풀 버전 번역 기재는 트랙을 갖고 계신 분만 접근하실 수 있도록 보호글 링크로 대체합니다.

(사실 잘 하면... 어떻게든 보실 수는 있습니다....)


유튜브 공개분은 공개글로 아래 링크에 공개 중입니다.

https://2iks.tistory.com/entry/%EB%AA%A8%EB%AA%A8%ED%8A%B8%EB%A3%A8%ED%94%84Liberty-DRAMA-TRACK-01-%EC%9C%A0%ED%8A%9C%EB%B8%8C-%EA%B3%B5%EA%B0%9C%EB%B6%84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숫자 4글자)입니다.


번역 글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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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나 된 이야기네요. 귀국하고 이것저것하느라 바빴습니다...

지난 화요일인 26일은 오토크로의 첫 앨범&굿즈 발매일 전날.

즉, 플라잉 겟이 가능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플라잉 겟이라는 시스템이 이해가 안 갑니다.

발매일이면 발매일인거지, 뭘 하루 일찍 푸는... 그럼 그 날이 발매일인거 아냐...?


이렇게는 얘기하지만 사실 오히려 이 시스템이 감사를 느꼈습니다...

오토크로 굿즈 사려고 귀국일을 최대치로 늘리고 늘려 발매일인 27일까지로 늘려놨는데

정말로 27일에 사서 공항에 갔다면 저는 비행기를 놓쳤거나 인생을 종쳤을 겁니다.

고마워요 플라잉 겟.........

아무튼 이리하여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로 향했습니다.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화질이 구릴 예정)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본점 오토크로 디스플레이.

한참 못 찾아서 그냥 계산대 가서 물어보려고 (앨범은 선입금 예약 넣어놨었음)

가는 길에 발견했습니다. 계산대 줄 서는 라인에 있는 선반에 있더라고요.

절단 구락부의 주은의 옥문 PV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정성껏 꾸며진 디스플레이도 너무나 감사.



제가 굿즈 풀린 당일 정오 쯤에 갔거든요. 즉 애니메이트 개점하고 2시간 쯤 돼서 갔다는 뜻인데

요스즈메 캔뱃지 품절... 아예 없더라고요. 오오츠즈라랑 코츠즈라는 수량 거의 없었고.

(코츠즈라도 결국 품절 됐었고 3일쯤 뒤에 둘 다 재입고 됐었던 듯합니다)

오토크로 물 들어오기 전부터 탈장르급 인기를 구가하던 절단 구락부의 인기를 새삼 느꼈습니다...

이게 다 이타백 문화 때문이야. 나중에 이케부쿠로 갔다가 요스즈메 이타백 보면

저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할 예정입니다. 이타백 대단해.



오토크로... 공식이 '오토크로'라는 약칭을 만들어줘도

역시 이상하게 입에 착 달라붙는건 오토기노 우타인 것 같습니다.

캐스트 인터뷰에서도 다들 오토크로라 안 부르고 오토기노 우타라고 불러서

'공식도 약칭 안 쓰네'라고 생각했는데 레지에도 '오토기노 우타'라고 뜨네요.

뻘하게 웃겨서 찍어옴. 역시 1년 동안 오토기노 우타라고 불러서 이쪽이 더 입에 달라 붙어요.



3월에 라이브가 하나 밖에 없어서 취미 분야에 쓰는 돈을 꽤 절약했었는데

그 돈 고스란히 여기다 다 썼네요. 다시 보니까 진짜 현타 온다.

게다가 저건 애니메이트에서의 영수증이고, 토라노아나에서도 몇 개 더 샀기 때문에

(애니메이트에서 안 산 캔뱃지 결국 토라노아나에서 샀습니다)

2만엔 조금 넘게 썼나... 이 돈이면 라이브 두 번 가고 체키 10장씩 사오고도 남네요.

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딱히 나쁘지 않은데....? (나쁨)

일본에 있으면 금전 감각이 이렇게 됩니다.

그래도 장학금 받으니 이렇게 썼지.



이건 그냥 이 날 먹은거.

궁금해서 가보고 싶었던 선샤인 시티 안에 있는 카페인데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에 드디어 가봤네요.



결산. 왼쪽의 바다표범 친구들은 제 초등학생적 덕질 본진. 마메고마 사랑했고 사랑한다.

요즘 잘 밀어주지도 않는데 저 한국 가니까 새 시리즈 내줬네요.

리락쿠마 스토어 갔다가 너무 귀여워서 충동적으로 사버렸습니다.

충동 구매하면 항상 몇날며칠을 후회하고 괴로워하는데 이건 괜찮네요.

귀여운건 막 사도 돼.


오토크로 얘기로 돌아오자면,

앨범 두 장씩(애니메이트와 토라노아나에서 구입) 총 4장, 아크릴 키홀더 9개,

아크릴 스탠드 2개, 캔뱃지 5개, 클리어 파일 5장 샀습니다.

클리어 파일 두 장은 선물용이라 지금 제 손에 있는건 3장뿐이네요.


특전은 애니메이트에서 자켓 일러스트 스티커, 토라노아나에서 포스터를 받았습니다.

포스터... 포스터라며... 커다랄거라고 생각했지... 포스트 카드더라고요. 용서 못해.

그냥 게이머즈를 갈 걸 그랬어요. 캔뱃지 받을걸...



28일에 있었던 오토크로 니코동 생방송 참가권.

당연하게도 못갔습니다. 그리고 못봤습니다... 왜 아이피 우회를 해도 안 틀어지는거야.

이 참가권은 기숙사 친구(블래스카이즈 오시)에게 양도했는데 잘 다녀왔을까.



귀국 때 멘 가방에 전부다 달아버렸었음. 캐리어에 굿즈가 들어갈 공간조차 안 남아있었기 때문에...

아크릴 키홀더 9개의 존재감은 상당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네요. 오늘 굿즈 정리 싹 해서 벽에 매달았습니다. 뿌듯하네요.

오토크로는 왼쪽 위에 아주 조금밖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리모어짱이네요. 사랑한다 내 3D 최애 밴드와 2D 최애 밴드들아.


아크릴 스탠드도 다시 쭉 세팅했습니다. 아니 그나저나 이거 왜이렇게 화질이 안 좋아.



구 아크릴 스탠드와 신 아크릴 스탠드 비교.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구 아크릴에 비해 신 아크릴이 더 채도가 높다는 점.

각자 특색이 있어서 좋지만 역시 아크릴은 선명한게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제 벽에 끈을 달아서 스티커나 포스터 같은 것도 전시해볼까 생각 중인데 될랑가.

아직 아크릴 키홀더들도 어디에 어떻게 전시해야할지 몰라서 책상에 그대로 있고. 

오늘은 무리지만 내일 방정리 하면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달아 봐야죠.


 

마지막은 우리집 요스즈메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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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 구락부 주은의 옥문 앨범의 드라마 트랙 01입니다.

유튜브 공개분은 절반 정도가 잘려있고, 이 포스트는 유튜브 공개 분량만큼의 번역입니다.

전체 번역은 후에 비밀번호를 달아 보호글로 올릴 예정입니다.


모모트루프 드라마트랙 글에도 적었지만, 번역은 정말 순수 텍스트입니다.

저는 이제 자막이나 기타 등등의 무언가를 할 정도의 체력도 뭣도 없어요...

내용이 이렇구나 하고 들으시며 찬찬히 확인해 보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스즈메 너무 누나 사랑해서... 분명 나이차 많이 나는거겠죠. 저렇게까지 사이 좋을 정도면.

(나이차 안 나는 형제지간은 원래 주먹으로 형제애를 다지는 법입니다)

누님이 시집을 가고 요스즈메는 그 당시 많아봤자 13~14세였을 것 같으니

적어도 5~7살은 차이나지 않을까 싶고 그렇습니다. 누나가 얼마나 아꼈을까...

아... 아무튼 요스즈메의 진성 누나 사랑이 너무 느껴져서 저는 정말...

내가 누나하면 안 될까... 내가 누나 하면 안 될까 정말...(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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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트루프 리버티 앨범 드라마 트랙 01의 유튜브 공개 버전의 번역입니다.

드라마 트랙 번역을 할까 말까 하다가 시간이 나는대로 천천히 하기로 했습니다.

유튜브 공개 버전의 번역은 공개글로 올리지만 후에 올릴

앨범 버전 드라마 트랙은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보호글로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은 정말 순수 텍스트뿐입니다. 저는 이제 옛날처럼 자막을 할 정도로 체력도 시간도 없어요....

수고스럽겠지만 찬찬히 읽으시며 내용을 확인하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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