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의미는 '좋은 축제!' 정도인 것 같습니다.

원문의 가사 표기에선 가타가나 표기인 페스트(フェスト)를

아래 번역 가사에서는 독일어 그대로 Fest로 적었습니다.

페스트라고만 적으면 흑사병같아서..........


-가사-


나아가 나아가 떠들썩한 마을의 거리를

기다리고 기다렸던 Fest의 시작이야

노래하고 춤추자 뒷골목의 쥐들도

모두 어서 오렴 무섭지 않단다

 

웃음 소리의 앙상블이

이곳저곳에서 들려와

춤추고 싶어지는 음악은

신비한 마법이라네

다같이 노래하자 자

 

손에 손 맞잡고 웃으면

처음 뵙네요도 이미 친구야

즐거운 시간이 한순간이라도

마음 속 남은 추억은

앞으로도 계속 보물이 될거야

 

잠든 거리를 살며시 빠져 나가자

Fest 끝난 뒤엔 모두 행복해 보여

즐거운 꿈은 아직 아직 이어져

가장 빛나는 별에 소원을 빌자

 

한밤 중의 음악대는

밝은 음색의 랜턴으로

내일을 가리키며 걸어가

태양이 얼굴 내미는 순간을

다같이 보러 가자 자

 

빛을 모아 자아내는 멜로디

우리들의 길을 물들여가네

소소한 비밀들의 카니발

잠이 올 때까지 계속하자

앞으로도 계속 친구들과

 

혼자 뿐인게 좀 불안한 것은

누구한테나 당연한 일이야

마음 속 미로를 헤매여도 괜찮아!

다같이 모여 노래하자 자

 

어떤 곳이라도 할 수 있어

Fest는 언제나 기다리고 있으니까

놀러 오렴 기분이 내킨다면

작은 행복을 품에 안고서

유쾌한 음색에 춤을 추자

내일도 다시 웃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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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寂靜)은 한자 그대로 조용한 것을 뜻하며

불교적 의미로는 열반의 경지를 의미합니다.


-가사-


절망조차 삼키는 적정

시끄러운 노래는 필요 없어

지옥에 떨어져라

 

안식을 뒤흔드는 악행

어리석은 죄인에게 걸맞는 응보를

 

끝없이 계속되는 벌과 괴로움의 어둠

손을 뻗어 잡은 가는 실을

비웃는 듯이 잘라버렸다

 

열반의 바다를 부유하는 마음

희망의 노래는 필요 없어

나락에서 죄를 알거라

 

거슬리는 목소리를 계속해서 낼 거라면

적어도 무료함의 위안 되기를

 

울려 퍼지는 아비규환 비탄의 파도

붙잡고 매달리는 추한 손을

연민하는 듯이 떨쳤다

 

애곡(哀哭)이 정적을 범하는

부조리한 세계에서

 

갈망한 열반적정 꿈 같은 현실

무너지며 틀어막은 귓속에

계속하여 울리는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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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무지크 드라마 트랙 그 두 번째입니다.

까메오로 모모세가 등장합니다. 

오토기노 우타의 양(陽)을 담당하는 두 그룹이 이렇게 만나네요.



글 비밀번호는 해당 트랙 길이(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0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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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무지크 드라마 트랙 01의 유튜브 공개분 번역입니다.

풀 버전의 후반부가 잘려 있습니다.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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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의 하늘과 비웃는 실 드라마 트랙 01의 유튜브 공개분입니다.

풀 버전의 후반부가 잘려 있습니다.



번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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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무지크 드라마 트랙 그 첫 번째입니다.

제작진 정말 인간의 마음이 없어... 그만 좀 죽여...


글 비밀번호는 해당 드라마 트랙의 길이(숫자 4자리)입니다.

(예: 10분 1초→1001)

링크: https://2iksetc.tistory.co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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