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한 줄이네요.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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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번뇌로 인하여 불법의 근본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신 상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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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가 보컬을 맡은 곡입니다.

제목은 '별이 내리다/흔들리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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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역. 원문은 하나구모리(花曇り). 벚꽃 필 때의 흐린 하늘이라는 뜻으로, 봄을 뜻하는 하이쿠의 계절어로 쓰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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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러진 토끼에게 고한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곡입니다.

한자 그대로 읽으면 "휴토에게 고한다"로,

아사키가 만들어낸 단어입니다.

이 이지러진 토끼는 "휴월(虧月;이지러진 달, 둥글지 않은 달)"에서 유래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어, "이지러진 토끼=초승달"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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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운의 높낮이 [본문으로]
  2. 눈(雪) [본문으로]
  3. 태양 [본문으로]
  4. (불교) 현세와 내세를 아우르는 말 [본문으로]
  5. 원문은 九点九地이나, 동음이의어인 "구천구지"를 뜻하는 것으로 추측. 하늘 꼭대기에서 땅 밑까지의 사이. 온 우주를 의미함. [본문으로]
  6. 일정한 곳에 늘 있지 않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별 [본문으로]
  7. 풍년을 의미하는 상서로운 꽃 [본문으로]
  8. 부처가 증험한 것을 나타낸 그림 [본문으로]
  9. 거센 비 [본문으로]
  10. 하늘의 끝. 머나먼 타향. [본문으로]
  11. 곶(角地)과 천애(天涯)를 조합하면 천애각지라는 사자성어가 된다.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음을 비유하는 말.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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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난해함때문에 진의는 알기 어렵지만 담당곡 캐릭터 때문인지(제복을 입고 있음)

이 곡 팬아트에선 특히나 욱일기가 많이 보여서 볼 때마다 정신이 깎여나가는 느낌입니다.

작작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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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벽녘 [본문으로]
  2. 휘파람새, 두견새 등이 그 해 들어 내는 첫 울음소리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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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미미카피 가사를 번역했는데

공식 가사 찾아보니 2줄이네요. 이제 놀랍지도 않아...

거짓말. 언제나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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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노코(귀신의 아이) 합창단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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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교) 장례나 기일의 전날 밤 [본문으로]
  2. 금성. [본문으로]
  3. 두 눈동자 [본문으로]
  4. 신에게 바치는 음악 또는 춤 [본문으로]
  5. 특히나 무거운 8가지 중죄. [본문으로]
  6. 원문은 御灯明. 신불에 올리는 등불. [본문으로]
  7. 無二芳香. 이처럼 좋은 향기가 둘 없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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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곡 가사 번역 중 제일 쉽고 재밌었습니다.

만화 한 편 본 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사키 1인 3역인데

그 중 두 역이 연인 관계인거 대체......................


괜히 이 가사를 읽으니까 차지맨 켄이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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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장난. 아저씨 냄새를 뜻하는 加齢臭라는 동음이의어가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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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의 크림동화 명의 두 번째 곡입니다.

번역은 했는데 정말 이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사키 가사가 원래 그렇긴 한데 이건 특히나 모르겠어요. 다시 봐도 모르겠다.

어차피 이 곡의 백미이자 핵심은 뒷부분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기겠습니다.

나도 모르것다.


제목인 사루카네 합전은 일본 전래동화인 「猿蟹合戦(사루카니 합전;원숭이와 게의 싸움)」에서

온 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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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의 크림동화 명의. 보컬은 crimm이 맡았습니다.

아사키가 손댄 곡 중 한국어가 나오는 걸로는 두 번째 곡이네요.

가사집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믿는 자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 자가 그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라고 아사키가 작곡 코멘트를 남긴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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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했다고 생활패턴이 엉망입니다. 5시에 자서 12~13시에 일어나는 생활을 유지중입니다.

이거 고치겠다고 오늘 한번 밤을 새볼까 생각 중인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아무튼, 자지 않으니 이 일은 오늘 있었던 일이겠지요.

화이트데이인 오늘, 오토크로의 새로운 포스트 카드 배포가 개시되었기 때문에

카드를 가지러 야마노테선을 타고 쭉 돌았습니다.


저번 배포까지는 두 그룹 씩밖에 안 풀렸기 때문에

이케부쿠로와 시부야만 갔어도 됐는데(시부야와 아키하바라점은 같은 포스트카드 배포점)

이번에는 세 그룹이기 때문에 이케부, 시부야, 아키바 모두 가지 않으면 안 됐던 상황....



사는 곳이 이케부쿠로 근처기 때문에 이케부→시부야→아키바→이케부 이렇게

본의 아니게 야마노테선 일주를 했습니다.

언젠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런 형태로 하게 될 줄이야....


시나가와~아키하바라 사이의 역은 야마노테선을 타고 갈 일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 처음으로 야마노테선을 타고 가보게 되었는데

정말 사람이 없더라고요. 업무지구가 대부분이어서 그런가.(일단 관광지가 없으니)



100엔샵에서 슬리브를 사와 전부 슬리브에 넣어뒀습니다. 안심.

쌓아놓으니 꽤 두꺼워 세어보니 총합 58장...... 생각보다 많아서 충격 받았습니다.

이것이 나의 발품과 체력과 교통비가 만들어낸 사랑의 형태다.



모모트루프 2장, 절단구락부 13장, 무색의 하늘 6장, 브레무지크 11장.

모모트루프가 두 장밖에 없는 이유는, 이걸 나눠주던 곳이 이케부쿠로 본점이었는데

이 곳은 방침이 1인 1장이었기 때문에 한 번에 한 장씩 밖에 못 받았기 때문.

집이랑 가깝다는 이유로 방심하고 나중에 받으러 가지 뭐~ 하다가 2장밖에 못 받고 끝났습니다.

(반면, 동 기간 시부야 배포였던 절단구락부는 시부야 갈 때마다 악착같이 받아왔기 때문에 수량이...)

제일 후회하고 있다. 이래서 인간은 마음을 쉬이 놓아선 안 됩니다.



블래스카이즈 10장, 앨리스 톡식 7장, 일촌 법사 9장.

오늘 가보니 배포 방침이 바뀐 곳이 몇 있어서 꽤 챙겨왔습니다....

한 장밖에 못 받아왔으면 또 지하철 탔어야 했는데 더이상 지출 안 해도 돼서 다행......... 



뒷면. 

귀엽긴 귀여운데 신년 일러스트만 작년 일러스트인거 좀 아쉬워요.

아마 인쇄하기까지 시간 안 맞았던거겠지....



발렌타인 데이랑 화이트 데이 비교샷.

이렇게 보니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개인적으로 화이트 데이 일러스트에 애들이 들고 있는게 꽃, 초콜릿, 케잌같은 것들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유는 터무니 없는데, 내가 사탕을 안 좋아해서...... 괜히 흡족해지는 것임.


이건 시부야점에 설치되어있던 오토크로 부스.

지방 애니메이트 몇 곳은 오토크로 부스 설치해놨던데

도쿄에는 그런 곳이 없었던게 꽤 불만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다시 가보니 생겨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10분은 저 앞에 서있었던 듯. 서서 멍하니 보다가 사진 찍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본점도 안 해주는걸 시부야점이 해주네...... 시부야 애니메이트는 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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